동생네 집에 갔다가 철지난 잡지책과 생식을 잔뜩 싸가지고 왔어요.
동생은 레몬트리라는 잡지책을 정기구독하고 있거든요.
다른 여성지하고는 다르게 상품평도 믿을만 하고... 연예인 가쉽거리가 없어서 좀 심심하기는 하지만 안목을 높이는데에는 좋은 잡지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부가 나중에 이사할때 인테리어 참조하겠다고 버리지는 못하게 해서 제가 잘 보고 다시 반납하기로 했어요.
살림꾼 우리 제부^^
그리고 제부가 먹던 생식 제가 먹으려고 가지고 왔어요.
도저히 못먹겠다고 저보고 먹을 수 있겠으면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생식은 선식과 달라서 맛이 정말 없네요.
이 제품만 그런건지...
과립 형태로 되어 있는데 물에 타먹을수도 없고... 우유에 타먹는 것이 아니고, 그냥 생식먹고, 우유로 삼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다이어트 한다고 야식을 끊은지 한 2주 넘은 것 같은데 오늘 무게를 재어보니 1킬로그램쯤 줄은 것 같아요.
뭐 한끼 먹으면 다시 찔 수 있는 무게이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네요.
이번 생식을 통해서 다시 한번 2단계 다이어트에 돌입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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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전 벌써 포기 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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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옥(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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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생식이 맛이 없긴해요..근데 꾹꾹 씹어서 삼키다보면....언젠가는.....
맛이 있어질리가 없죠. ㅋㅋ
맛 없어도 몸에 좋으니 먹어보세요. 생식은 선식과 달리 변통이 좋습니다.
전 우유에 타서 흔들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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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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