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목욕시켜야 하는데 꼼짝도 하기가 싫어지내요
내가 움직여야 일이 끝나는데...남편은 아직 안와서
저혼자 라도 아이들 씻겨야 하내요...
작은아이 씻기고 큰아이 까지 씻기고 방안 정리 까지가
오늘의 일과 정리가 되는 건데...
에고 너무 하기가 싫어지내요..그렇다고 안씻길수도 없
고 얼른 씻겨서 재워야 하는데...
하루 일과가 매일 그날이 그날 같고 요즘 재미가 없내요.
| 목욕 씻겨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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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목욕시켜야 하는데 꼼짝도 하기가 싫어지내요
내가 움직여야 일이 끝나는데...남편은 아직 안와서
저혼자 라도 아이들 씻겨야 하내요...
작은아이 씻기고 큰아이 까지 씻기고 방안 정리 까지가
오늘의 일과 정리가 되는 건데...
에고 너무 하기가 싫어지내요..그렇다고 안씻길수도 없
고 얼른 씻겨서 재워야 하는데...
하루 일과가 매일 그날이 그날 같고 요즘 재미가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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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0 | 1878 | |||||||
스테파노맘
전 아기 목욕을 어렸을 때는 못시켰어요.
겁이 나서요.
친정 엄마랑 남편이 시켰지요.
둘 다 없을 때는 건너 뛰구요...
좀 커서 틀이 잡혀서야 제가 씼겼나봐요.
그래도 별로 안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커서는 아빠랑 목욕한다고 저는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니까요.
답글
하늘나리
아이 키우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도 울 아이들 어릴때는 잠을 실컷 자 보는게 소원이었답니다.
이젠다 자라니.. 또 다른 고민이..
답글
매향댁
음 그러게요 어떨때는 어린 아이가 이뻐서
이대로 멈추었으면도 하다가 얼른 컸으면도
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