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내요...
어제도 큰아이가 사고를 치는 바람에 그거 뒤치닥
거리 한다고 에효~~
정말이지 엽기적이라서 말도 안나오내요...어제도
오줌 가지고 장난을 쳤는데 이번에는 동생을 상대로
사고를 쳤어요. 윤주 변기통이 따로 있는데 방안에
놓아 두면 자기가 쉬아 마려우면 알아서 싸는데 그래
서 그런지 항상 말썽이내요....
변기통에 쉬아를 싸놓고 물티슈를 꺼내서 쉬아에 푹
담근다음에 그것을 동생 눈에 올려 놓았어요.일명 오줌
팩 이라고 정말이지 헉 소리 나게 엽기스러워서 죽겠습
니다.작은 아이는 누워 있다가 봉변당해서 눈따 갑다고
울고불고 해서 가보니 상황이 그러내요....얼마나 화가
나던지 어제는 큰아이좀 때려 주었내요...큰아이 그래놓
고 자기손 지지 하다고 닦아 달라고 하는데 얼마나 화나
던지..남편한데 그이야기 하니까 재밌다내요...정말 힘
들어 죽겠습니다...휴..언제 클까요 우리 큰아이 이제 28개
월인데 내년가면 이런 엽기적인 장난은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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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윤주가 그렇게 커서 엄마를 힘들게 하는구나..
아웅..이젠 어린이집 다녀야겠네..
정말 엽기적이다
답글
하늘나리
아이가엄마가 팩을하는것을 보았나봐요
그런데 그맘때는 다 그런답니다.
울 큰아들도 3살때 인형에게 그비싼 아인슈** 우유를 먹인다고
방바닥에다 주르륵...
에혀...
힘내셔요.
답글
매향댁
ㅎㅎ그래도 우유는 깨끗이라도 해서요 울딸은 정말
엽기 그자체라서 힘들어요~~
이정남
엽기는 엽기인데... 엄마가 팩하는걸 봤나보네요.
아이들 앞에서는 이제는 찬물도 못마신데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