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천가서 싸우나도 하고 목욕도 하고 왔어요..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점심해 먹고, 커피 한잔 하고 있는데
왜 그렇게 졸린지....ㅎㅎ
벌써부터 춘곤증이 시작되면 안되는데...
눈꺼플이 한짐이네요..
가물가물하니...ㅎㅎ
어디가서 한숨 푹 잤으면 좋겠는데
울 남편 사무실에서 한시간만 일하고 볼링 치러 가자네요
2게임만요
전 잘 못하고는데
그리고 지금 필요한건 잠자는건데
울 남편 가고 싶다니 그래도 같이 가줘야 할것 같아요..
간만에 볼링장...ㅎㅎ
가서 스트레스좀 팡팡 풀고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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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답글
이정남
답글
매향댁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전 볼링장에 언제 가보았는지
기억조차 가물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