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딸 다니는 어린이집 2009년도 OT가 있는 날이랍니다.
같이 다니는 엄마가 가자고 전화가 왔길래 망설이다 갈려고 모자 눌러쓰고 나갔네요.
근데 그엄마가 보더니 어린이집 가는것 참으래요..ㅋㅋㅋㅋ
어제 뺀 점위 투명재생 테이프 붙였는데 17개나 붙은 내얼굴을 보더니 웃겼나봐요.
그엄마가 갔다와서 이야기해준대요.
에공...낼까지 그냥 집안에서 꼼짝마 해야겠어요...
근데 이상하게 저는 쉬는 날만 되면 어케 졸린대요..
어제밤에도 미즈 좀 할려고 들어왔다가 졸려서 11시에 잤네요.
그리고 일어나보니 10시 20분이 넘어가고 있더라고요.
어쩜 이리 잠만 잘려는지..
지금도 졸려요..
긴장이 풀려서 이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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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맞아요..점 뺀후 한동안 햇빛을 쬐면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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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옥(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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