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밖에는 안나가 보았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는 엄
청 화창해 보이는데요~
나들이 가고 싶어지내요..ㅎㅎ 다들 주말이라서 가족과
함께 보내시나요~
저희는 주말이라고 해서 다를께 없습니다. 남편 어제 상가
집 다녀와서 ㅎㅎ 지금도 헤롱거려요
얼른 점심먹고 전 오늘도 남는 시간은 미즈에서 보내야
겠어요
| 주말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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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밖에는 안나가 보았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는 엄
청 화창해 보이는데요~
나들이 가고 싶어지내요..ㅎㅎ 다들 주말이라서 가족과
함께 보내시나요~
저희는 주말이라고 해서 다를께 없습니다. 남편 어제 상가
집 다녀와서 ㅎㅎ 지금도 헤롱거려요
얼른 점심먹고 전 오늘도 남는 시간은 미즈에서 보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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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9 |
잠 많이 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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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3 | 1838 | |||||||
| 19928 |
스켈링 받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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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23 | 1903 | |||||||
| 19927 |
나부터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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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23 | 2107 | |||||||
| 19926 |
집나간 남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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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23 | 2110 | |||||||
| 19925 |
2단계 다이어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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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22 | 2110 | |||||||
| 19924 |
워낭소리영화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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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22 | 1905 | |||||||
| 19923 |
목욕 씻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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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2 | 1902 | |||||||
| 19922 |
세일 옷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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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22 | 1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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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 카페가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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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2 | 2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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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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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22 | 2420 | |||||||
| 19919 |
큰아이 때문에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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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2 | 17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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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부터 춘곤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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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2 | 1651 | |||||||
| 19917 |
왜이렇게 삭신이 쑤신가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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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2 | 1569 | |||||||
| 19916 |
푸하하하 여기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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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2 | 1822 | |||||||
| 19915 |
꿀꿀해보이지만 포근해보이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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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2 | 19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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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넘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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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22 | 1698 | |||||||
| 19913 |
장구난타 공연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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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2-22 | 2607 | |||||||
| 19912 |
이만 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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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2 | 1745 | |||||||
| 19911 |
닉네임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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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21 | 1937 | |||||||
| 19910 |
온다는 시누네는 안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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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21 | 1623 | |||||||
| 19909 |
빅뱅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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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21 | 2013 | |||||||
| 19908 |
드디어 네이버 블러그 오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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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1 | 1905 | |||||||
| 19907 |
남편이 큰아이 데리고 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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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1 | 1428 | |||||||
| 19906 |
외출도 못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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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1 | 1508 | |||||||
| 19905 |
점심먹었더니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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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1 | 14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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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만든 만두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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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1 | 16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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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1 | 15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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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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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21 | 16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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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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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상가집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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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0 | 1802 | |||||||
| 19899 |
점 빼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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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0 | 1878 | |||||||
화니맘
오늘 이곳 대구 날씨는 화창하니 좋았어요..
다만 바람이 없긴 했지만 여전히 조금 차가웠네요..
답글
진백맘
저 잠깐 나갔다왔는데 집안에서 보는것과는 달라요.
바람 장난아니네요.
다른곳은 어쩔지 모르지만 이동네는 춥네요.
보일러비 아낄려고 저는 모포로 똘똘 감고 컴텨하고 있어요..
답글
박현옥(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