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상가집 가고 저랑 아이들만 있어요
같이 간 사람들이 낼 발인까지 보고 온다고
해서 남편도 아침에나 온다고 하내요
오늘은 남편없이 자야 하내요...
남편 없으면 살짝 무섭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둘이나 있어서 괜찮을거 같기도 해요
오랫만에 아이들 데리고 제가 바닥에서 자야
할거 같내요..ㅎㅎ
큰아이를 재워야 하는데 잘분위기 조성해서
어여 재워야죠~
작은 아이는 어차피 자다 깨다 할거 같고
큰아이 재우고 오늘은 컴좀 해야겠어요
오후에 좀 쉬었더니 몸은 훨 좋아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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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밤새 잘 잤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정말 날씨가 좋당..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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