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반지 주인과만나다.

글쓴이 금잔디(경화)^^

등록일 2009-02-20 14:42

조회수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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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사우나에서 금반지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 준적이 있는데,

오늘  그 금반지 주인과 만났네요.

사우나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금반지 주인보고 나를 가리키며 이 사람이

금반지를 찾아 주신 분이라고 말하니 금반지 주인이 고맙다며 음료수를

사주는걸 극구 사양했네요.

왠지 쑥스러워서리~~^^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고맙다는 말을 들어니, 다시 한번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착한 일 했으니 하늘에서 복을 주실까여...ㅋㅋ


2월은 하는 일 없이 지나 갈것 같아요..

3월에는 좀 바빠졌으면 하는 바래봅니당...

오후 시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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