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사우나에서 금반지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 준적이 있는데,
오늘 그 금반지 주인과 만났네요.
사우나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금반지 주인보고 나를 가리키며 이 사람이
금반지를 찾아 주신 분이라고 말하니 금반지 주인이 고맙다며 음료수를
사주는걸 극구 사양했네요.
왠지 쑥스러워서리~~^^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고맙다는 말을 들어니, 다시 한번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착한 일 했으니 하늘에서 복을 주실까여...ㅋㅋ

2월은 하는 일 없이 지나 갈것 같아요..
3월에는 좀 바빠졌으면 하는 바래봅니당...
오후 시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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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ㅎ
음료수정도는 받아마셔도 ㅎㅎ
음료수에 독들어있을까봐 의심?
ㅎㅎ 농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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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ㅎㅎ 언니..
음료수는 받아서 드시지 그랬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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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언니야.성격 깔끔하시긴..ㅎㅎ!!
언닌 꼭 복 받을거야..^^
날씨가 갑자기 바람쌩쌩이네..감기조심하구..
기분좋은 오후시간 되기^^
답글
현이
잘했어요
그래두 음료수 한병은 받아 마셔두 될것 같아요
답글
꼬야
와우~~ 경화언니 정말 좋은일 하셨네요...
복 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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