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 안 재운다고 조금 있음 남편의 날벼락이 또 떨어질텐데..컴에서 이러고 있네요..
잠잘때 책을 읽어주는 버릇을 들였더니,,아빠랑 자도 될텐데 꼭 저더러 책을 읽으면서 함께 자자고 하네요.오후에 집회 다녀왔더니 몸이 많이 피곤하네요..
우리가 노력한것에 조금의 성과라도 나와야 될텐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분양 마감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서 괜히 맘만 불안하네요..
아들들 재우고 나서 다시 컴에 들어와 후기 작성좀 해야겠어요..
님들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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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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