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누이딸 병원에 다녀왔어요
갈때 운전하고 올때도 좀 하고 했더니 너무피곤해서
이제야왔네요
서울 연세의료원에있는데
병원비가 장난아니게 나올거라고 걱정이 태산이더군요
시누이 하는말 언니는 아이들 건강을 복으로 생각하라네요
울 시누이딸은 혈소판이 생기지않는 불치병이있거등요
골수이식을 해줘야하는데
가족중에 누구 맞는사람도 없고
그냥 일반인처럼 생활은 하지만
영양을 잘따져서 잘먹고 그럭저럭 생활했는데
난소에 물혹이생겨서 그게 터졌다네요
이제21살인데
아랫배에 10cm정도의 수술자국이남았네요
걱정이네요
암튼 너무 피곤하고 해서 오전내내 무기력하게 누워있다
지금왔어요
남편은 모임있다고 새벽에나 올것같고
저녁대충하고 앉았어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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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맞아요..
그럴때 보면,, 공부잘하고 뭐고,, 이런거 다 필요없고
건강한게 최고다 생각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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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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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어머나 아직 젊은 나이인데..안타까워요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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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에궁 어떻해요..맘이 그렇겠어요..
정말 건강이 젤 인것 같아요..
언니도 오늘 고생 많이하셨어요..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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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아쿠...
어쩜 좋아요...^^
날씬이님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날씬이님이 시누이 많이 외로해 주셔야 겠어요..ㅠㅠ
골수가 맞는 분 하루 빨리 맞나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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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