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집 제사가 있어 좀 일찍 조퇴합니다.
4시쯤 나가려고 하는데 봐서 3시쯤 넘으면 나갈까봐요..
그래도 우리회사는 이런 가족문제에 있어서는 너그럽더라고요.
제사가 있다고 일찍 보내주고..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는 그런게 좀 용납 안되어 참 힘들었어요.
아이가 아파서 좀 늦게 출근했더니 늦게 왔다고 어찌나 혼났던지..
그냥 조그만 회사라 여직원이 저 혼자라 더했던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여긴 여직원이 셋이나 되기도하고, 회사시스템 자체도 잘 되어있어 좋네요.
조금만 일이 적었으면 싶지만..ㅋㅋㅋ
날이 꿀꿀하니 어두워요..
비나 눈이 오려나..
모두들 맛난 점심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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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고생하시겠네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답글
이정남
전에도 얘기했지만 좋은 회사 다니는거여요.
잘 다녀 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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