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가 있어서...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19 13:07

조회수 2,08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큰집 제사가 있어 좀 일찍 조퇴합니다.

4시쯤 나가려고 하는데 봐서 3시쯤 넘으면 나갈까봐요..

그래도 우리회사는 이런 가족문제에 있어서는 너그럽더라고요.

제사가 있다고 일찍 보내주고..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는 그런게 좀 용납 안되어 참 힘들었어요.

아이가 아파서 좀 늦게 출근했더니 늦게 왔다고 어찌나 혼났던지..

그냥 조그만 회사라 여직원이 저 혼자라 더했던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여긴 여직원이 셋이나 되기도하고,  회사시스템 자체도 잘 되어있어 좋네요.

조금만 일이 적었으면 싶지만..ㅋㅋㅋ


날이 꿀꿀하니 어두워요..

비나 눈이 오려나..

모두들 맛난 점심들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867   생일파티 1 꼬야2009-02-192028
19866   어제 술한잔 했어요 4 보꽁2009-02-191831
19865   경제관념 없는 아들. 4 스테파노..2009-02-191966
19864   세계의 외딴 집들 ~~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으신가요? 7 금잔디(..2009-02-191984
19863   노래방에서 어찌나 노래를 불렀더니.. 3 진백맘2009-02-191840
19862   제사가 있어서... 2 진백맘2009-02-192083
19861   점심에 청국장 찌개로.... 2 꼬야2009-02-191715
19860   온 몸이 쑤셔요. 3 이미란2009-02-192258
19859   우울합니다. 6 이정남2009-02-192064
19858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6 또마2009-02-191908
19857   오늘 돼지 저금통 뜯었어요 10 이미란2009-02-191906
19856   손이 넘 시리네요 2 꼬야2009-02-191778
19855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야겠어요. 3 이미란2009-02-191796
19854   큰아이 데리고 1 매향댁2009-02-192131
19853   자러 갈려고요 1 매향댁2009-02-192233
19852   아.. 오늘은 정말 분유값얘기즘 하려구요 3 돌잔치는..2009-02-182027
19851   빵점주부 3 스테파노..2009-02-181936
19850   얼큰한게 땡기는 날..!! 2 화니맘2009-02-182019
19849   회초리,,, 2 하늘나리..2009-02-184505
19848   남편이 4 매향댁2009-02-181936
19847   이제야~ 4 매향댁2009-02-181873
19846   우리 아이 키가 쑥쑥 컸으면 좋겠어요...ㅠㅠ 5 시리2009-02-181803
19845   하선정 김치가 왔어요. 3 이정남2009-02-182151
19844   준표헤어스탈~ 4 금잔디(..2009-02-181861
19843   미시뽀삐카페 선착순 가입 선물 이벤트 2 꼬야2009-02-181834
19842   남아 한복 드라이비가 얼마정도 되나요? 2 수지니야..2009-02-182699
19841   울 아버지 2 숙이2009-02-181646
19840   우체국 다녀왔어요 3 꼬야2009-02-181651
19839   날씨 오후부터 플린다고 했는데.... 3 수지니야..2009-02-181591
19838   한약도 먹고.. 3 진백맘2009-02-181718
19837   자꾸만 잠이 와요^^ 4 하늘나리..2009-02-1816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