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에 힘이 없어지네요.
제가 왼쪽사진 머리 스타일과 비슷한,,생머리인데요. 드라이를 해줘도 축축 늘어지는 것이..
게다가 축축 늘어지는게 싫어지니까 자꾸 머리가 짧아져서..
이러다 남편과 형, 동생하게 생겼습니다. ^^;;
그래서 웨이브로 머리에 힘 좀 줘볼까 하는데..
어느쪽이 나을까요? 하긴 머리 길이 때문에 오른쪽은 안 될지도 모르지만..
머리를 기르고도 싶지만,,길이가 어깨만 넘으면
힘껏 땡겨 묶는 조선시대 아낙스타일이 되는지라..ㅋㅋ
에휴..머리 좀 바꿔보고 싶은데..머리길이가 워낙 짧으니..선택할 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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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둘 다 예쁘네요. 전 머리숱이 없어서 벌써 휑하답니다.
그런데다가 얼굴형은 네모나라... 모여라 꿈동산...
그냥 안꾸며서 안예쁘려니... 하고 산답니다.
답글
진백맘
같이 신랑이랑 형동생 한다는 소리에 제가 웃음이 나오네요..
제가 작년에 머리를 짧게 짤랐었답니다.
울신랑 저보고 무슨 선머슴같대요..
마음에 안든다고 하도 그러길래 제가 신랑에게 "형,형,형"하고 다녔었답니다.
남자들 되게 짧은 머리 싫어하더라고요.
머리 짧다면 왼쪽으로 해보세요.
잘하면 더 어려보이고 상큼해지잖아요..
전 머리가 붕 뜨는 머리라 웨이브 들어가면 감당안되어요.
그냥 매직을 잘하는 편인데, 나이 드니 이것도 못하겠네요.
초라해보여요..얼굴이..
젊었을때 긴머리에 생머리 무쟈게 잘 어울린다고 했었는데..
이젠 초라해보여서 사람이 없어보이네요.ㅋㅋㅋㅋ
파마하면 전 진짜 아줌마같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저도 요즘 어떤 머리를 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이쁘게 머리하세요..
답글
상수리
전 짧은 컷트 하고 싶은데..
얼굴이 너무 커서 안어울리네요..
답글
꼬야
멋쟁이 되려면, 부지런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게을러서 한묶음으로 묶고 다녀요...!!
전에 웨이브 파마했다가 아침에 에센스 바르고, 어디 기대지도 못하고...ㅎㅎ
얼마나 고생했는지..
그래서 보기에 두번째 다슈 헤어 머리가 더 눈이 가네요...
예쁘게 손질하셔서 멋쟁이도 되시고, 기분 전환도 하시고, 스트레스도 팍팍 날려버리세요.
여자의 변신은 무죄,...!!
예뻐지면, 남편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욤..^^;;
답글
박현옥(떵거리맘)
짧은 aj리 웨이브 넣으시면 손 많이 가실거예요. 드라이도 넣어줘야 하고, 자주 잘라 줘야 하공~ 사실 머리 길러서 하나로 묶는 게 비용은 제일 안 들죠.. 본인이 좀 지루해서 그렇지, 간편하기도 하공~
왼쪽스탈이 더 경쾌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근데 부지런 많이 떠셔야 할 거예요..ㅠㅠ
답글
또마
ㅠㅠ..이미 많이 짧아요. 그래서 머리 손질은 매달하고 있어요. 돈 드는데요. 머리 못 기르겠어요.
손질이 문제군요. 지금은 생머리라 드라이하고 나면 하루 종일 그대로인데....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