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돼지 저금통 뜯었어요.
52,950원이네요 ^^
은행가서 통장에 입금했어요. ^^
왠지 기분이 좋네요. ㅎㅎ
맛난 점심 드세요.
| 오늘 돼지 저금통 뜯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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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돼지 저금통 뜯었어요.
52,950원이네요 ^^
은행가서 통장에 입금했어요. ^^
왠지 기분이 좋네요. ㅎㅎ
맛난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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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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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한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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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 없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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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외딴 집들 ~~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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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19 |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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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어찌나 노래를 불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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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저도 역시 돼지 잡을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잡지 않을까 싶네요.
답글
또마
역시 알뜰하신 분들이라..
전 동전 모았다가 은행 가서 안 좋았던 경험 때문에 절대로 동전 안 모읍니다. 동전 생기면 닥닥 긁어서
써요. 지폐 깨기 싫을 때도 박박 긁어 쓰고요. 십원짜리와 오십원짜리 한 주먹 들고 아이스크림 사러 가면 좀 부끄럽지만..ㅋㅋ
답글
이정남
또마님 저도 문구점하는 한사람으로서
동전만 가지고 뭐사러오면 좀 짜정나거든요.
요즘은 은행에 가면 동전교환기 있어서 편해요.
창피 안당하셔도 돼요.
보꽁
답글
진백맘
ㅎㅎㅎ저는 농밑에 잔돈 막 넣어놓아요.
이사 갈때 이사비할려고요.ㅎㅎㅎ
여기 이사올때도 몇십만원 되어 이사비에 보탰다죠..
이것도 나름 재미있어요.
돈의 유통에 있어서는 영 좋은 행동은 아니지만 암튼 전 백원짜리랑 500원짜리만 다 밀어넣어놓네요.
답글
이정남
농밑에는 넣지마세요.
제가 경험자인데요. 이사 할때에는 그거 챙길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그리고 저는 그 집 이사간지 2년만에 다시 이사했는데
농밑에서 동전이 녹이 나서 퍼렇게 돼서
은행에 가지고 가서도 좋은 대접도 못받았네요.
지금까지 넣은건 할수없고요, 앞으로는 넣지마세요.
그리고 이삿짐 일하는 사람들이 장농밑에서 돈나오면
당연히 자기들이 가지는줄 알던데요.
잘 알았나요? 앞으로 제발 넣지 마세여.....
금잔디(경화)^^
ㅎㅎ 돼지 잡았네...
울집에는 큰 석수통에다가 동전 모으는데,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서...ㅋㅋ
답글
이미란
헉 언니 정말요?
그럼 그거 뜯는날 저 불러주세요.
제가 동전 같이 세드릴께요. ㅎㅎㅎ
꼬야
언니 저도 어제 돼지 잡았어요
9만원 나오던데요..!! 그래서 저금했어요
밥 안 먹어도 배 부른거 있죠?
답글
박현옥(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