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갈려고요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2-19 01:25

조회수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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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있던 남편 불러 들였더니 자기좀 놀게 두지

이러면서 투덜 대내요...지금 작은아이 젖먹이라고

시키고 저 컴 잠깐 하는데 이제는 저도 잘려고요

울랑구 요즘 왜저리 말도 안듣는지 모르겠어요

나가서 노는게 재밌다내요..에효 자식이면 패기라도

하지요 싶어요..

그래도 불러 들이면 들어오니 다행이기는 하지만요

얼른 자야 저 아침에 어디좀 다녀와야 해서요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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