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요즘 들어서 툭하면 말을 안 들어요
큰눔은 사춘기로 목소리만 커고
작은 눔은 덩달아 이른 사춘기인지
뺀질뺀질...,,
오늘은 약속도 안지키고
혼날일을 만들었기에
회초리로 때렸더니
울고불고 난리...
매를 들지 않을수 없을까요..
| 회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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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요즘 들어서 툭하면 말을 안 들어요
큰눔은 사춘기로 목소리만 커고
작은 눔은 덩달아 이른 사춘기인지
뺀질뺀질...,,
오늘은 약속도 안지키고
혼날일을 만들었기에
회초리로 때렸더니
울고불고 난리...
매를 들지 않을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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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7 |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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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9 | 2028 | |||||||
| 19866 |
어제 술한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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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19 | 1831 | |||||||
| 19865 |
경제관념 없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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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9 | 1966 | |||||||
| 19864 |
세계의 외딴 집들 ~~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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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19 | 1985 | |||||||
| 19863 |
노래방에서 어찌나 노래를 불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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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9 | 1842 | |||||||
| 19862 |
제사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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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9 | 2083 | |||||||
| 19861 |
점심에 청국장 찌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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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9 | 1717 | |||||||
| 19860 |
온 몸이 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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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19 | 2258 | |||||||
| 19859 |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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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9 | 2064 | |||||||
| 19858 |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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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2-19 | 1908 | |||||||
| 19857 |
오늘 돼지 저금통 뜯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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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19 | 1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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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넘 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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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9 | 1778 | |||||||
| 19855 |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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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19 | 1797 | |||||||
| 19854 |
큰아이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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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9 | 2132 | |||||||
| 19853 |
자러 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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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9 | 22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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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정말 분유값얘기즘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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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는.. | 2009-02-18 | 2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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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점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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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게 땡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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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18 |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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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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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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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키가 쑥쑥 컸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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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정 김치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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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8 | 2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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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헤어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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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뽀삐카페 선착순 가입 선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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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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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후부터 플린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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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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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잠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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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8 | 1655 | |||||||
매향댁
저도 가끔 큰아이때리는데 아직까지 회초리를
들고 때린적은 없어요 아직 너무 어려서 저도
그럴때가 오겠죠
답글
또마
전 아들이 없어서..때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에 답은 못드리겠어요. 뭐 딸 키워도 일년에 몇번은 때리는 일이 생기긴해요. 회초리로 체벌은 해도되지 않나..생각하는디...
울 동생 보니까 아들 4살인데도 엄마한테 소리 지르는게..난 이모라 보면 귀엽고 웃기지만.
동생은 심하게 화내던데요. 쪼끄만게..대든다고.
체벌 후에 잘 풀어주면,,애들도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