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어미닭?? 이라고 할까요?
잠이 자꾸만 쏟아지길래
그런 표현을
ㅎㅎ
어젯밤 꽃남을 보고나니
잠이안와서
이리저리 뒤척거리다겨우 잠들고
아침엔 6시30분경에 일어나다보니
잠이 부족하여서 그만...^^
오늘도 즐거운 날 되셔요.
| 자꾸만 잠이 와요^^ |
|---|
병든 어미닭?? 이라고 할까요?
잠이 자꾸만 쏟아지길래
그런 표현을
ㅎㅎ
어젯밤 꽃남을 보고나니
잠이안와서
이리저리 뒤척거리다겨우 잠들고
아침엔 6시30분경에 일어나다보니
잠이 부족하여서 그만...^^
오늘도 즐거운 날 되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867 |
생일파티
|
꼬야 | 2009-02-19 | 2029 | |||||||
| 19866 |
어제 술한잔 했어요
|
보꽁 | 2009-02-19 | 1833 | |||||||
| 19865 |
경제관념 없는 아들.
|
스테파노.. | 2009-02-19 | 1967 | |||||||
| 19864 |
세계의 외딴 집들 ~~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으신가요?
|
금잔디(.. | 2009-02-19 | 1985 | |||||||
| 19863 |
노래방에서 어찌나 노래를 불렀더니..
|
진백맘 | 2009-02-19 | 1842 | |||||||
| 19862 |
제사가 있어서...
|
진백맘 | 2009-02-19 | 2083 | |||||||
| 19861 |
점심에 청국장 찌개로....
|
꼬야 | 2009-02-19 | 1717 | |||||||
| 19860 |
온 몸이 쑤셔요.
|
이미란 | 2009-02-19 | 2259 | |||||||
| 19859 |
우울합니다.
|
이정남 | 2009-02-19 | 2065 | |||||||
| 19858 |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
또마 | 2009-02-19 | 1909 | |||||||
| 19857 |
오늘 돼지 저금통 뜯었어요
|
이미란 | 2009-02-19 | 1908 | |||||||
| 19856 |
손이 넘 시리네요
|
꼬야 | 2009-02-19 | 1779 | |||||||
| 19855 |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야겠어요.
|
이미란 | 2009-02-19 | 1798 | |||||||
| 19854 |
큰아이 데리고
|
매향댁 | 2009-02-19 | 2132 | |||||||
| 19853 |
자러 갈려고요
|
매향댁 | 2009-02-19 | 2234 | |||||||
| 19852 |
아.. 오늘은 정말 분유값얘기즘 하려구요
|
돌잔치는.. | 2009-02-18 | 2029 | |||||||
| 19851 |
빵점주부
|
스테파노.. | 2009-02-18 | 1939 | |||||||
| 19850 |
얼큰한게 땡기는 날..!!
|
화니맘 | 2009-02-18 | 2019 | |||||||
| 19849 |
회초리,,,
|
하늘나리.. | 2009-02-18 | 4506 | |||||||
| 19848 |
남편이
|
매향댁 | 2009-02-18 | 1938 | |||||||
| 19847 |
이제야~
|
매향댁 | 2009-02-18 | 1874 | |||||||
| 19846 |
우리 아이 키가 쑥쑥 컸으면 좋겠어요...ㅠㅠ
|
시리 | 2009-02-18 | 1804 | |||||||
| 19845 |
하선정 김치가 왔어요.
|
이정남 | 2009-02-18 | 2152 | |||||||
| 19844 |
준표헤어스탈~
|
금잔디(.. | 2009-02-18 | 1862 | |||||||
| 19843 |
미시뽀삐카페 선착순 가입 선물 이벤트
|
꼬야 | 2009-02-18 | 1835 | |||||||
| 19842 |
남아 한복 드라이비가 얼마정도 되나요?
|
수지니야.. | 2009-02-18 | 2700 | |||||||
| 19841 |
울 아버지
|
숙이 | 2009-02-18 | 1649 | |||||||
| 19840 |
우체국 다녀왔어요
|
꼬야 | 2009-02-18 | 1652 | |||||||
| 19839 |
날씨 오후부터 플린다고 했는데....
|
수지니야.. | 2009-02-18 | 1592 | |||||||
| 19838 |
한약도 먹고..
|
진백맘 | 2009-02-18 | 1722 | |||||||
| 19837 |
|
하늘나리.. | 2009-02-18 | 1656 | |||||||
매향댁
저도 잠이 오는데 할일이 있어서 못자요 아이들
도 그렇고 부러워요
답글
이미란
전, 어제 이사갈 준비 하느라
버릴것 버리느라 12시까지 치웠더니.
넘 피곤하네요.
답글
떵거리맘
한숨 자고 일어 나세요~ 저도 아이 오기 전에 잠깐 눈 좀 붙여야 겠어요~^^
답글
진백맘
저도 요즘 잠을 못자서 그런지 사무실에서 졸아요..
솔직히 엎드려서라도 자고 싶은데 사장님 눈치가 보여 그러지도 못하고...
좀 쉴수 있을때 쉬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