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보내온 사진을 보고 있어요....
회사에서 아이 사진을 아침부터 왜 보고 있냐고 그러시겠지요....
아침부터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자꾸 아이생각만 나네요.....
어제 늦게 자서 오늘도 자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냈어요...
자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눕히고 나올때면 어찌나 짠한지..
마음이 아파서 아침부터 아이 사진을 드려다 보고 있네요...
못난 어미 만나서 아침이면 잠도 안깬 상태로 왔다 갔다 해야하는것이
넘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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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그러게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일하러 가야 하면 정말 그럴거 같아요
힘내세요~~
답글
숙이
오늘도 그러셨군요.
가끔 수지니야님 자는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출근하셨다는 글 보면 저도 짠해요.
그래도 힘내시고 홧팅하셔야지요.
미래를 위해서...
답글
이미란
에궁...
아이 생각 많이 나시나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