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이벤트 시사회권을 받았는데 못간다고해서 가족이 모두 갔어요.
가필드 영화인줄 알았는데... 만화영화였어요.
영화는 무척 재미있게 보았거든요.
그런데 만화라서 무척 유아틱했어요.
그래서 저는 좀 실망.
그래도 남편과 아이만 들여보내고 저는 밖에서 시간 때우려고 했는데 시사회표 주시는 분이 표가 많이 남았다면서 저에게도 표를 주셔서 다 보았습니다.
울 아들은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가 딱 맞는 것 같네요.
물론 내용을 이해하려면 초등 이상이어야겠지만 웃고 즐기기에는 유치원생들이 좋아하겠어요.
표는 공짜이나 왕복 교통비에 팝콘에... 저녁에 힘들어서 그냥 외식...
돈이 엄청 들었네요.
내일은 또 먼곳에 문병을 가야해서 또 하루종일 차를 타야하네요.
차를 오래 타고 돌아다녔더니 붕 떠있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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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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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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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특히나 아이들이 더 좋아하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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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어머나. 동생 덕에 온 가족이 외식까지 하는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문병 가시려면 오늘은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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