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 반상회를 하네요.
2달에 한번 꼴로 하는데.... 저는 한번도 빠진적 없이 참석을 해요
불참시 2000원이란 벌금을 내는데,
주민들 중에 한번도 참석도 안하고 2000원이란 벌금도 안내는 사람들을 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아파트에 살 정도면 2천원 정도면 낼수 있으리라 생각 하는데, 참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꼭 그렇게 안 내는 사람들이 제일 말많고 불만도 많은것 같아요.

예전에 빌라에 살때 복도 전기료를 안내는 인간들 보기 싫어서 아파트로
이사를 했서요.
어딜가나 그런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꼭 있는것 같아요..
여러분들 주변엔 그런 막가는 이웃들은 없는지????
저녁준비 해야 할 시간이네요..저녁 맛나게들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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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빌라는 그런 문제점들이 있나봐요
안 살아봐서리...
반상회비안주는 사람들 꼭 있어요
말은 더 많고..
이전에 반장을 해 봐서 알거든요...
답글
날씬이
맞아요
빌라살때는 청소때문에 문제이고
저도 경험있어요
청소도안하면서 벌금내라면 부당하다하고 ㅋㅋ
우리아파트는 반상회 여름철엔 자주하는데 추워서 그런지 안건이없으면 그냥 넘어가고 벌금은 없어요 ㅎ
지금쯤 반상회~
답글
진백맘
저도 지금은 아파트 살지만 빌라 살때 진짜 힘들었어요.
계단청소때문에 속 썩었죠..하도 청소들을 안해 용역에 맡기자하니 모두들 찬성했답니다.
근데 막상 돈 낼때 보니 안내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청소도 안하던 사람들...청소도 안하고 돈도 안내고..
어쩌라는 건지.. 정말 짜증나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반상회 잘 다녀오세요.
답글
금잔디(경화)^^
빌라 살때 정말 사람들 청소 더럽게도 안해요..
매일 하는 사람만 하고 안 하는 사람은 늘 미꾸라지 빠져나가듯
빠져나가네요..
살다 보면 이상한 사고방식에 사람들이 꽤 많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