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여유~~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17 16:19

조회수 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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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 한가해요..ㅋㅋㅋㅋ

왠일로 오늘 일들이 많지않네요.

그래서 모처럼 사무실에서 열심히 미즈를 들락거리고있네요.

울차장님은 지금 견적 낸다고 바쁘신데, 저 이렇게 미즈에서 노닐고 있사와요..

왠지 차장님에게 미안하긴 한데..

저 이렇게 한가하긴 정말 오랜만이에요.

더불어 울사장님 출타중이라 더욱 편하네요.

요즘 울사장님이 어찌나 사무실 순찰을 잘하시던지..

없던 일도 만들어서 해야할 판이였거든요..

그러다가 이렇게 풀어주시니..

앙..저도 그냥 확~~~~~~~풀어져버리네요..

열심히 미즈 돌아다녀야겠어요.

근데...저 어찌 이리 졸립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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