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뒤적이다 이걸로 결정했습니다
진짜 안마의자의 가격대가 그렇게 높은줄 처음알았어요
좋은것을 찾기로하자면 한도끝도없는것같아서 그냥 적정선에서 골랐네요
남편이 목이랑 어깨가 아파서 찜질방에 가져다 주는돈으로 산다 생각하고 질렀습니다
중고를 살까 ...고민도했지만
한두번쓰고 말것이아니라면 .... 하고 결정
나이드신분들 집에 방문하면 한개쯤 자리하고있는 의료기기들
정말 저런것이 필요한가~라는 의문이들었는데
어느새 우리부부에게도 이런것이 필요한 나이가되었나봐요
안마의자를 검색하다보니 대부분의 효자효녀들이 부모님사드릴려고하는데요 ...하면서
질문을 했더군요 ㅎ
우리는 우리자식들이 이런거 사줄나이가 아니라서 ㅎㅎ 학생이니
남편을 위해 제가 질러버렸네요
가격보고 남편은 저보고 눈을 흘기고 ㅜㅜ 통크다고 난리네요 ㅋㅋ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ㅜㅜ
아직은 배송전이구요~~도착하면 매일매일 좋다는 소리나 들었으면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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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우와..울언니 통크다..
정말 부러움의 대상이지요..
저두 안마하러 가야겠어요
답글
매향댁
와 언니 저도 대전까지 놀러 가고 싶어지내요 ㅎㅎ
부러워요~` 그리고 아저씨가 정말 좋아하실거 같으세요
답글
금잔디(경화)^^
안마 의자 장난아니게 비싼걸루 알고 있는데~
크게 질렀네요..^^
안마 의자 놓을려면 공간도 꽤 넓어야 될것 같은데, 울 집엔
놓을 때도 없었을 같아용..ㅋㅋ
날씬이님 축하합니당..^^
답글
진백맘
오..좋겠어요..
저도 가끔 이런것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여기 앉아서 티비도 보고...음..넘 좋아보이네요
답글
꼬야
와우~~
언니 안마의자 구입하셨네요...
정말 부러워요
답글
이미란
헉.. 정말 좋겠어요...
부럽네요..
ㅋㅋ 언니,, 저 가끔 놀러가도 될까요?? ㅎㅎ
답글
날씬이
ㅎㅎ~대전까지 ㅎ
진짜 사고싶은것이였는데
정말 큰맘먹고 질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