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어요
어제도 어찌나 피곤하던지
11시 넘어서 나도 모르게 그만 잠이 들어 버린거 있죠??
시아버님 생일 상차림이 쉬운 일이 아니였네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컴백했어요
그 동안 흐트러졌던 모든 일들 추스리고 다시 계획표 대로 생활해야 겠어요
| 일상으로 컴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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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어요
어제도 어찌나 피곤하던지
11시 넘어서 나도 모르게 그만 잠이 들어 버린거 있죠??
시아버님 생일 상차림이 쉬운 일이 아니였네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컴백했어요
그 동안 흐트러졌던 모든 일들 추스리고 다시 계획표 대로 생활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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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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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7 | 1667 | |||||||
| 19804 |
아들의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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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7 | 2246 | |||||||
| 19803 |
이렇게 추운날에도 공부하러 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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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7 | 1577 | |||||||
| 19802 |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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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7 | 1734 | |||||||
| 19801 |
화분이 얼어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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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7 | 1897 | |||||||
| 19800 |
오늘은 화장실 청소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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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17 | 1785 | |||||||
| 19799 |
아침에 보름달이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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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7 | 1782 | |||||||
| 19798 |
good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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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7 | 1846 | |||||||
| 19797 |
복수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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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7 | 1966 | |||||||
| 19796 |
아.. 애 이유식먹이는거 넘힘들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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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는.. | 2009-02-16 | 1784 | |||||||
| 19795 |
셋째 동생이 어제 응급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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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6 | 1866 | |||||||
| 19794 |
축하해 주세요..!! 동생이 대학 합격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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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6 | 1824 | |||||||
| 19793 |
마트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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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6 | 1956 | |||||||
| 19792 |
옥의티 발표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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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6 | 1899 | |||||||
| 19791 |
퇴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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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6 | 1978 | |||||||
| 19790 |
저녁에 이사 견적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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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16 | 1813 | |||||||
| 19789 |
하선정 김치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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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16 | 1713 | |||||||
| 19788 |
파니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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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6 | 2188 | |||||||
| 19787 |
저녁할시간이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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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6 | 1579 | |||||||
| 19786 |
외출했다가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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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16 | 1558 | |||||||
| 19785 |
하나를 잘하면 열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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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16 | 1893 | |||||||
| 19784 |
자식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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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16 | 1689 | |||||||
| 19783 |
머리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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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6 | 1515 | |||||||
| 19782 |
집에서는 어느정도 추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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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6 | 1514 | |||||||
| 19781 |
요즘 제가 많이 심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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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6 | 1657 | |||||||
| 19780 |
오전에도 바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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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6 | 1730 | |||||||
| 19779 |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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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6 | 1721 | |||||||
| 19778 |
13세 아빠 “친자확인 위해 DNA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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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6 | 2088 | |||||||
| 19777 |
회원가입한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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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갑연 | 2009-02-16 | 1777 | |||||||
| 19776 |
좋은 아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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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6 | 1609 | |||||||
| 19775 |
청소하기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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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 2009-02-16 | 1711 | |||||||
매향댁
고생하셨어요~~ 전 생신상은
차려 본적이 없는데 전 아무래도
나쁜 며늘같아요
답글
진백맘
고생하셨네요..
생신상 얼마나 힘든데요..
전 시댁식구들 온다면 그냥 긴장부터해버려 정작 음식장만은 준비한 재료들
다 쓰지도 못하고 엉성한 상차림으로 내놓는답니다..ㅎㅎㅎ
몇번 한적도 없지만 그래요.
요즘은 나가서 먹어서 그나마 다행이고요..
요리하는걸 무서워하는 저도 있는데 열심히 상차리신 꼬야님이 멋지네요..
답글
이미란
고생하셨네요..
오늘 부터 자유부인되신거예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