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아들의 여자친구 이야기를 한적 있었지요...
어제 어린이집에서 사진을 보내왔네요...
몇달동안 수업하면서 찍은 사진들인데
그곳에 아들의 여자친구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가 서영이냐고 물었더니
손가락으로 가리키네요....
언젠가는 서영이가 3번째로 좋다고 이야기 하더니
이젠 2번째랍니다....엄마는 3번째
아빠는 첫번째....
에고 이제 32개월된 울아들이 벌써 이성을 엄마보다 더 좋아하네요....
| 아들의 여자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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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아들의 여자친구 이야기를 한적 있었지요...
어제 어린이집에서 사진을 보내왔네요...
몇달동안 수업하면서 찍은 사진들인데
그곳에 아들의 여자친구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가 서영이냐고 물었더니
손가락으로 가리키네요....
언젠가는 서영이가 3번째로 좋다고 이야기 하더니
이젠 2번째랍니다....엄마는 3번째
아빠는 첫번째....
에고 이제 32개월된 울아들이 벌써 이성을 엄마보다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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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5 |
일상으로 컴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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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7 | 1667 | |||||||
| 19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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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7 | 2248 | |||||||
| 19803 |
이렇게 추운날에도 공부하러 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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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7 | 1578 | |||||||
| 19802 |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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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7 | 1735 | |||||||
| 19801 |
화분이 얼어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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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7 | 1897 | |||||||
| 19800 |
오늘은 화장실 청소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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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17 | 1786 | |||||||
| 19799 |
아침에 보름달이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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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7 | 1783 | |||||||
| 19798 |
good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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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7 | 18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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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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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7 | 1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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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 이유식먹이는거 넘힘들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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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는.. | 2009-02-16 | 1784 | |||||||
| 19795 |
셋째 동생이 어제 응급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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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6 | 1867 | |||||||
| 19794 |
축하해 주세요..!! 동생이 대학 합격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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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6 | 1824 | |||||||
| 19793 |
마트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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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6 | 1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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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의티 발표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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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6 | 1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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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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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6 |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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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이사 견적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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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16 | 1813 | |||||||
| 19789 |
하선정 김치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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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16 | 1713 | |||||||
| 19788 |
파니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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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6 | 2188 | |||||||
| 19787 |
저녁할시간이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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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6 | 1581 | |||||||
| 19786 |
외출했다가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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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16 | 1559 | |||||||
| 19785 |
하나를 잘하면 열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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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16 | 1893 | |||||||
| 19784 |
자식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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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16 | 16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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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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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6 | 1515 | |||||||
| 19782 |
집에서는 어느정도 추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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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6 | 1514 | |||||||
| 19781 |
요즘 제가 많이 심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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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6 | 1657 | |||||||
| 19780 |
오전에도 바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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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6 | 1731 | |||||||
| 19779 |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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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6 | 1721 | |||||||
| 19778 |
13세 아빠 “친자확인 위해 DNA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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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6 | 2089 | |||||||
| 19777 |
회원가입한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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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갑연 | 2009-02-16 | 1779 | |||||||
| 19776 |
좋은 아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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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6 | 1610 | |||||||
| 19775 |
청소하기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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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 2009-02-16 | 1711 | |||||||
매향댁
ㅎㅎ 그래도 너무 귀여운데요~ 울딸아이 하고 동갑이었내요
답글
진백맘
오..그래도 아빠는 좋은가보네요..
울집은 엄마만 찾는데...
살아가면서 여자친구가 얼마나 바뀔까요..
커가는 아이들 보니 세월의 흐름을 느끼네요..
답글
이정남
그것도 한때여요.
울아들도 초등학교때 여자친구 있었는데요,
제가 그 여자애 얘기만해도 울아들 얼굴이 빨개지고하더니
그애가 수원으로 전학가는 바람에 잊혀졌나봐요..
답글
이미란
^^ 울 아이들은 그래도 아직까지..
엄마 아빠가 젤루 좋대요. ㅎㅎ
답글
토토션
ㅎㅎㅎ 엄마가 서영이한테 밀렸네요~
너무너무 귀엽네용 ^.,^
답글
하늘나리
어머나 서영이가 정말 마음에 드나봐요
~~그래도 결국은 엄마가 더 좋다는 사실 알거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