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여자친구...

글쓴이 수지니야~

등록일 2009-02-17 10:48

조회수 2,2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언젠가 아들의 여자친구 이야기를 한적 있었지요...

어제 어린이집에서 사진을 보내왔네요...

몇달동안 수업하면서 찍은 사진들인데

그곳에 아들의 여자친구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가 서영이냐고 물었더니

손가락으로 가리키네요....

언젠가는 서영이가 3번째로 좋다고 이야기 하더니

이젠 2번째랍니다....엄마는 3번째

아빠는 첫번째....

에고 이제 32개월된 울아들이 벌써 이성을 엄마보다 더 좋아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805   일상으로 컴백했어요 3 꼬야2009-02-171667
19804   아들의 여자친구... 6 수지니야..2009-02-172248
19803   이렇게 추운날에도 공부하러 간 아들 6 하늘나리..2009-02-171578
19802   아침부터 4 매향댁2009-02-171735
19801   화분이 얼어죽었네요 4 날씬이2009-02-171897
19800   오늘은 화장실 청소하는날 4 숙이2009-02-171786
19799   아침에 보름달이 떴어요 4 꼬야2009-02-171783
19798   good morning~~ 3 진백맘2009-02-171846
19797   복수초 2 5 현이2009-02-171967
19796   아.. 애 이유식먹이는거 넘힘들다.. ㅜㅜ 3 돌잔치는..2009-02-161784
19795   셋째 동생이 어제 응급실에... 3 꼬야2009-02-161867
19794   축하해 주세요..!! 동생이 대학 합격했데요 7 꼬야2009-02-161824
19793   마트 다녀올게요 3 매향댁2009-02-161956
19792   옥의티 발표났네요 6 꼬야2009-02-161899
19791   퇴근준비.. 3 진백맘2009-02-161980
19790   저녁에 이사 견적 받아요 2 이미란2009-02-161813
19789   하선정 김치 특별 이벤트 2 보꽁2009-02-161713
19788   파니파니~~ 3 매향댁2009-02-162188
19787   저녁할시간이예요 ㅎ 3 날씬이2009-02-161581
19786   외출했다가 돌아왔어요. 5 숙이2009-02-161559
19785   하나를 잘하면 열을 잘한다. 4 이미란2009-02-161893
19784   자식이 뭔지.. 5 화니맘2009-02-161690
19783   머리했는뎅.. 6 진백맘2009-02-161515
19782   집에서는 어느정도 추운지 6 날씬이2009-02-161514
19781   요즘 제가 많이 심란해서 5 매향댁2009-02-161657
19780   오전에도 바빴어요 4 매향댁2009-02-161731
19779   추워요^^ 3 하늘나리..2009-02-161721
19778   13세 아빠 “친자확인 위해 DNA 검사” 9 이정남2009-02-162089
19777   회원가입한 기념으로 7 황갑연2009-02-161779
19776   좋은 아침 되시길 바래요... 5 수지니야..2009-02-161610
19775   청소하기 참 쉽죠~잉 5 금잔디 ..2009-02-1617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