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준비..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16 18:15

조회수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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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차장님 자리에 아몬드가 있길래 집어먹었네요..

제가 견과류 좋아해서 먹다보니 제법 먹었어요.

근데 속이 누글거려지네요.

저녁 먹어야하는데 이러다 저녁 못 먹을듯..ㅋㅋㅋ

저녁 안 먹으면 좀 살이 빠지려나..

요즘 징하게 뱃살이 저를 울립니다.

운동 좀 해야하는데, 몰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훌라후프를 열심히 돌리고

돌리면서 손도 열심히 털고 있어요..ㅎㅎㅎㅎ

훌라후프 좀 무겁고 안에 봉 달린것 있져...

이거 첨에는 무지 아프고 힘들더니 이젠 아프지도 무겁지도 않네요.

간혹 헛바퀴도 돌아요..ㅎㅎㅎ

그래도 안하는것보다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여 하는데 이틀하고 쉬고 있는중..

앙..이러면 안되는데...

오늘 저녁은 또 몰 먹을까요..

저녁 고민중입니다.

혼자 먹으려니 더하네요..

모두들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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