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차장님 자리에 아몬드가 있길래 집어먹었네요..
제가 견과류 좋아해서 먹다보니 제법 먹었어요.
근데 속이 누글거려지네요.
저녁 먹어야하는데 이러다 저녁 못 먹을듯..ㅋㅋㅋ
저녁 안 먹으면 좀 살이 빠지려나..
요즘 징하게 뱃살이 저를 울립니다.
운동 좀 해야하는데, 몰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훌라후프를 열심히 돌리고
돌리면서 손도 열심히 털고 있어요..ㅎㅎㅎㅎ
훌라후프 좀 무겁고 안에 봉 달린것 있져...
이거 첨에는 무지 아프고 힘들더니 이젠 아프지도 무겁지도 않네요.
간혹 헛바퀴도 돌아요..ㅎㅎㅎ
그래도 안하는것보다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여 하는데 이틀하고 쉬고 있는중..
앙..이러면 안되는데...
오늘 저녁은 또 몰 먹을까요..
저녁 고민중입니다.
혼자 먹으려니 더하네요..
모두들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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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나두 할려구 구매만 해 놓고..
그냥 묵혀 두고 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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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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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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