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안좋은 일들이 좀 있어서
전 정말 그런데는 처음 가보았거든요..어제 시누랑 같이
점보러 다녀왔어요..난생처음 가본 곳이내요..
제가 그런건 잘 안믿는데...울 시누가 가자고 해서 같이
갔었는데 그사람이 신내림 받은지 얼마 안되서 잘본다고
해서 간건데....들어 서자 마자 큰아이 보더니..예체능 해야
겠다 이러내요...자기가 원래 아이들 안보는데 데리고 왔
으니 보여서 하는 소리 라면서 예체능 가르치면 어린나이
에 성공 한다면서 ㅎㅎ 그런소리를 해서...원래 남편이 피아
노나 예체능 가르쳐 보자고 해서 제가 돈많이 들어 안된다
고 그랬었는데...그 무당이 큰아이는 제가 맞벌이를 해서라도
가르치라고 하내요~~ 그말을 어디 까지 믿어야 할지 ㅎㅎ
싶어요~~
전 그런데 처음이여서 신당에 들어가서 점보는데 등골이 오싹
하고 소름이 좀 끼쳤어요...그무당 눈빛도 무서웠고요...그렇게
틀리는 것 같지는 않은데...한마디 내볕는 말들이 좀 섬짓 하
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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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점쟁이말보다
피아노는 시켜야지 ㅎㅎ
답글
화니맘
저도 가끔 심란할때 점이라도 함 볼까 싶지만,,
아직까지 무서워서 한번도 못가봤네요..
따님이 예체능 쪽으로 하고 싶어한다면 시켜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답글
이미란
저도 요즘 심난해서 점이라도 보고 싶어지네요.
답글
쿨한여자
꼭 점쟁이 말이 아니라도..
아이가 좋아 하고 재미있어 하면 시켜봐요..
울딸은 그리는것은 굉장히 좋아 하더라구..
울친구 딸은 이번에 예고 들어갔는데..원래 그런쪽으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자기가 하고 싶은거 시켜 달라고 조르더라구요..
피아노든 미술이든 일단은 시켜봐요..
나머진 나중일이니까 말이죠..아자 아자 화이팅.
답글
매향댁
아직 어려서 소질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다만 영상물 보고
지금 알파벳은 자기가 알아서 하더라고요..그래서 전 공부 시
킬려고 했는데 ㅎㅎ 어디에 소질이 있는지 아는 것부터 중요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