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아침일찍 청소를 시작 했네요..
정확히 말하면 제가 한건 아니고, 로봇청소기에게 맡겨두고,
관리 감독만 했지만...ㅋㅋㅋ
컴을 하다가도 청소기 소리만 들어도 얘가 움직이지 못하고 바둥거리는
소리인지~ 침대 밑에 들어가 이러지도 못하고 이리 쿵 ~ 저리 쿵~ 하는
소리로 상태파악이 다 되네용..ㅎㅎ
그때만 살짝 도움을 주죠..
이제 청소가 다 끝나면 밥도 줘야 다음에도 열심히 청소 해 주겠져..ㅎㅎㅎㅎ
오늘 신나게 하루를 시작 해 보아요..
|
모두 행복하세요~ |






> 


최신
이전





















매향댁
ㅎㅎ 전 집이 좀아서 로봇청소기가 싫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입양 보냈어요 정말 필요한 곳으로 ㅎㅎ
답글
화니맘
언니야..고거 나 좀 빌려줘~~~잉
난 어제 하루종일 대청소 하느라 무리를 했는데,,오늘 여태까지 기운이 없당..
그래도 스팀청소기로 온 집안을 쫘~~~악 접수했어ㅎㅎ!!
기분은 개운하니 좋네..ㅋㅋ!!
답글
이미란
ㅎㅎ 언니..
잔디가 ~~~ 참 쉽죠 잉.. 하니까.. 넘 안어울려요.
갑자기... 지선이가 생각나네요. 원빈마마.. ㅎㅎ
답글
금잔디 경화^^
ㅎㅎㅎ 그런가~
개그우먼이 하는 말투가 재미있어서 따라 해 봤서..ㅋㅋ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