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늘 하루는 아무것도 안할 자유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졌다.
남편과 아이가 모두 시댁에 가고...
어제 제부가 생식세트를 주었는데 앞으로 이것으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효과가 있을런지...
에고 어제 발렌타인데리라고 집에 쵸콜릿이 있는 것...
배가 부르지 않는다는 유혹에 그냥 한통을 다 먹어 버렸네요.
1주일동안 야식 끊는 것에 성공했었는데, 어제 실패;;
아, 지금부터 뭘하나...
| 하루의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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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 하루는 아무것도 안할 자유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졌다.
남편과 아이가 모두 시댁에 가고...
어제 제부가 생식세트를 주었는데 앞으로 이것으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효과가 있을런지...
에고 어제 발렌타인데리라고 집에 쵸콜릿이 있는 것...
배가 부르지 않는다는 유혹에 그냥 한통을 다 먹어 버렸네요.
1주일동안 야식 끊는 것에 성공했었는데, 어제 실패;;
아, 지금부터 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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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74 |
즐거운 홈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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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6 | 1577 | |||||||
| 19773 |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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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6 | 1567 | |||||||
| 19772 |
깨찰빵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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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6 | 1655 | |||||||
| 19771 |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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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5 | 1575 | |||||||
| 19770 |
하루종일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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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15 | 1631 | |||||||
| 19769 |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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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5 | 16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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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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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5 | 15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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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너무힘들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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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는.. | 2009-02-15 | 16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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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결제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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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5 | 22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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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풀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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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 2009-02-15 | 15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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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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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5 | 22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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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고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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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5 | 2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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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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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5 | 1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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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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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5 | 18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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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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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2-15 | 17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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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짝꿍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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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5 | 15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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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5 | 1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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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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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4 | 4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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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센터 특별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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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4 | 17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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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요그르트 젤리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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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4 | 2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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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운 머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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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4 | 1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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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핀 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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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4 | 16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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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훈정하기 이벤트 당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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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4 | 35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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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걷는 길 공연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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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4 | 2152 | |||||||
| 19750 |
이틀동안은 깨우지말아 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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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4 | 16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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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핀 만들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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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4 | 16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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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태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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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4 | 17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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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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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4 | 17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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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나를 중심으로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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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4 | 16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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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비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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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4 | 1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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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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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4 | 1781 | |||||||
매향댁
답글
떵거리맘
아가씨땐 참 할 일도 많았는데 요즘은 문득 그런 시간이 주어져도 딱히 혼자 할 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난 시간이 있지만 내가 만나고픈 친구는 가족들에게 매여 나오지 못하는... 그래서 전 그런 날은 혼자 컴을 하거나, 잠을 자거나.. 기냥 내 마음 내키는대로..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