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침부터 할일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ㅎㅎ
전 잠시 컴앞에 앉았내요...
우선 그동안 미루었던 기저귀랑 손수건좀 삶아야
겠어요 요것도 너무 안삶았더니 색이 노래요~~
베넷저고리 속싸개도 삶아서 물려줄것은 물려주고
보관할 것은 보관좀 할려고요.
그러고 나서 딸아이 쿠키좀 구워주고 또 그동안
동네에서 얻어 먹은게 많아서 머핀좀 구워서 돌릴
려고요 ㅎㅎ 오늘 제가 이많은 일을 다할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ㅎㅎ 열심히 해보아야 겠죠~~
아참 시간 되면 고구마 으깬것 넣고 황남빵 까지 도
전해 볼려고요 오늘은 아무래도 주방에서 살아야
할거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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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에고 오늘 머핀 까지만 하고 황남빵은 못했어요
연유도 없어서 더욱 못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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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매향댁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정말 수고 많으시네요~~
즐건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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