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봄방학했네요.
그래서 낼은 아이들 시댁에 맡기려고요.
한2주는 편히 지낼듯해요..
시엄니가 고생이겠지만..
낼 아이들 맡기고 시댁근처에서 머리 좀 하려고요..
울아파트앞에 있는 미용실은 일요일에는 문을 안열어 토요일이나 해야하는데
신랑이 없는 관계로 어쩔수 없이 시댁에 가서 할려고요.
정말 전 시어른들은 잘 만난것같아요.
이런분들 없을것 같아요.
며느리 일한다고 아이들 봐주시고..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하루종일 바빠서 그럴까요..
집에 오니 무지 피고하네요.
좀 놀다가 자러갈렵니다.
모두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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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봄방학 ㅎㅎ 전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언제 방학인지도
헷갈리내요
답글
현이
시댁에 맏기시구..
봄방학이 끝나구 삼월이나 되어야 아이들이 제데루
공부 하겠죠?
답글
토토션
와 ~ 시댁분들 잘 만나는것도 복인것 같아요~
아이도 봐주시고 너무 좋네요
편히 주무세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