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차장님 한분이 열심히 견적서 내시더니 그러네요..
"아...나 보험 들어놓아야겠다..뒷골 땅겨서 이러다 쓰러지겠다. 나 쓰러지고 나면
남은 울가족들 어떡하냐...보험이라도 들어놓아겠다.."
오늘 정말 사무실 후끈하게 일한다고 바빴네요.
사장님까지 사무실을 종횡무진하고 다니니 다들 눈치껏 바빴는데....
정말 대단하신 울사장님이십니다.
요즘 실적이 좋지 않아 다들 긴장상태입니다.
원래 1,2월이 그닥 매출이 없는 달이긴하지만 생각보다 안좋으니 눈치가 보이네요.
울차장님 견적서 넣은곳에서 반응이 시원찮으니 미칠려고하고...
저도 오늘 무쟈게 바빠 이제야 한번 들어와 글 남기네요.
이것도 영 눈치가 보여 나가려나봅니다.
집에서 퇴근 하고 하던지 낼 쉬니까 낼 하든지 해야겠어요.
낼이 발렌타인데이라 초콜릿 돌리고....
여기저기서 초콜릿 돌리고 있네요.
눈이 아프네요..
비오는 날...
왠지 꿀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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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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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수고많으셨네요
지금은 편하게 쉬고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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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진백맘님 수고 많으시네요.
직장에서 일하랴
아이들챙기랴..
그럴수록 꼭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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