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생산된 개당 75만 원짜리 고급 딸기. 사진 제공 아사히신문 |
미인공주라는 이름의 이딸기는
길이 8.5cm, 무게 90g으로 이지역의 브랜드
딸기인 노히메 를 10년에 걸쳐서 연구하여
개량하여 만든 딸기라고 하네요.
이미 의장등록까지 마친 상태이며 내년 1월 500상자(4,5개들이)가 출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잘사는 나라지만 과일하나를 개발하여 생산해도
고가로 만들고 생산하네요.
과연 이 고가의 딸기를 사먹을 사람이 있을까요?
부자의 나라라고 하지만 일본사람들은 알뜰하고
소비지출은 정확하게 하던데요.
1개에 75만원짜리 황금딸기의 맛은 과연 어떤 맛일까요? 그냥 딸이맛이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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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전 금으로 만든줄 알았내요 ㅎㅎ
아무리 개발한 딸기라지만 75만원
짜리 딸기도 딸기맛이지 뭐 별맛
있을까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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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헉 입이 안다물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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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크지도 않은데 뭐에 쓰나...
한입거리밖에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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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마나
헐~~
딸기가..
그냥 사진으로 보고 마음속으로 간직해야 할것 같아요
넘넘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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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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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헉.. 세탁기도 아니고, 딸기가요???
와우~~ 사진으로 구경만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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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그냥 우리나라딸기 75만원어치라도 맘껏 먹어야겠어요.
그런데 진짜 개당 75만원이라면...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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