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와 ???의 싸구려 커피 이곡 들어보셨나요?
가사가 너무 웃기네요.
지금 라디오 듣고 있는데 이곡 은근히 중독성 있어요.
좀 가사가 더럽기도? 하지만 어느면에서는 저의 생활하고도 비슷한 면도 있네요.
라디오를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우울해 하는 저에게 동생이 내려준 처방이거든요.
특히 저는 홍진경과 이훈의 방송을 좋아해요.
심각하지 않고, 재미있거든요.
전에는 홍진경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방송 듣고 나서부터는 좋아졌어요.
말도 잘하고... 아픔도 있고...
오늘은 아는 사람들과 같이 점심 하기로 했어요.
우울할수록 밖으로 나가야 한다니까요^^






> 


최신
이전





















매향댁
아 그래서 홍진경씨가 아이가 없어군요..음 그것도 힘들거
같아요
답글
토토션
홍진경 저도 즐겨들었었는데..
그런데 홍진경이 무슨아픔이 있나요?
답글
스테파노맘
숙이
라디오 들으면 묘한 매력이있어요.
잘 다녀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