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고고고~~~
저녁 먹고 났더니 갑작이 허리가 아파서 미치겠더라고요.
설거지도 뒤로 미루고, 아이들도 놔두고 침대에 누워버렸네요.
정말 허리 아픈게 장난이 아니였거든요.
화장도 지우지않고 누웠는데, 잠 들었나봐요.
자다가 일어나보니 아들은 책 읽고 있고 딸래미는 내옆에 누워 자고 있더라고요.
거실이랑 부엌은 훤하니 불 켜져있고...
10시 40분이 넘었더라고요.
아이들 오늘 씻겼어야하는데..
모르겠어요.
자지도 않고 책 읽고 있는 아들 어여 자라고 하고 저는 일어나 설거지하고 샤워하고
미즈 들어왔네요.
아직도 허리가 쪼매 아파요..
어째 이러는지..
신랑은 이제 들어온다고 전화가 오고...
대충 정리하고 자야겠어요.
낼은 좀 낫을려나..
모두들 편히 쉬세요.






> 


최신
이전





















매향댁
음 떵거리맘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그럴수도 있는 거라면 병원에
다녀오심이 좋을거 같아요
답글
떵거리맘
병원 가 봐~ 신장결석같은 거 있을 때도 허리(정확하게 뒤쪽 옆구리) 아플 때 있어~ 근데, 그건 막~ 아프다가 시간 지나면 거짓말같이 아무렇지도 않다눈.. 모, 별일 없겠지만 미리 조심해서 나쁠 거 없을 것 같은데?
비도 오고 바람도 불구.. 꿀꿀한 날씨지만 즐겁고, 행복한 날 되길 바래~^^
답글
매향댁
혹 그분이 오시는거 아니면 좀 무리하신 일이
있나 보아요
허리좀 따뜻하게 하고 계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