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일찍 먹엇더니만
배가 출출한것이...
빵을 구웠는데
군침이 돌아서...
그래도
참고 또 참다가
베**을 먹었어요
ㅎㅎㅎ
참기 힘든 이 유혹의 밤이여..
|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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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일찍 먹엇더니만
배가 출출한것이...
빵을 구웠는데
군침이 돌아서...
그래도
참고 또 참다가
베**을 먹었어요
ㅎㅎㅎ
참기 힘든 이 유혹의 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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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2 |
하선정 맛김치 사은 증정 이벤트 소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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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13 | 1909 | |||||||
| 19711 |
단비가 내리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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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3 | 1790 | |||||||
| 19710 |
허리가 어케 아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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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2 | 1883 | |||||||
| 19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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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2 | 1683 | |||||||
| 19708 |
엽기적인 우리큰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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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2 | 2048 | |||||||
| 19707 |
작은 아이 땜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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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2 | 1660 | |||||||
| 19706 |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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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2-12 | 2340 | |||||||
| 19705 |
요몇칠 많은생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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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 | 2009-02-12 | 1817 | |||||||
| 19704 | 저녁 할려고요 | 매향댁 | 2009-02-12 | 1687 | |||||||
| 19703 |
부라더미싱이 발표가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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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2 | 1859 | |||||||
| 19702 |
다이어트한다고 해놓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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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2 | 1711 | |||||||
| 19701 |
날씨가 꾸물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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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2 | 1605 | |||||||
| 19700 | 날이 나쁘내요 | 매향댁 | 2009-02-12 | 1611 | |||||||
| 19699 |
아들 졸업식 다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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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2-12 | 1760 | |||||||
| 19698 |
기분도 좋지만 부담도 백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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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2 | 1773 | |||||||
| 19697 | 딸아이 | 매향댁 | 2009-02-12 | 1698 | |||||||
| 19696 |
커피 마시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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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2 | 1685 | |||||||
| 19695 |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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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12 | 1885 | |||||||
| 19694 |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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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2 | 1604 | |||||||
| 19693 |
새로운 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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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2 | 1781 | |||||||
| 19692 |
미즈샵에서 홈베이킹 재료 세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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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2 | 2608 | |||||||
| 19691 |
노트북 사러 가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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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2-12 | 1627 | |||||||
| 19690 |
전 오늘 현우사진으로 만화를 한번 꾸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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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2 | 1830 | |||||||
| 19689 |
저 축하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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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12 | 1942 | |||||||
| 19688 |
언니에게 혼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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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2 | 1626 | |||||||
| 19687 |
혹시 아이챌린지 하고 계시는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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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2 | 2125 | |||||||
| 19686 |
늦은아침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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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2 | 1704 | |||||||
| 19685 |
아침부터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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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2-12 | 1720 | |||||||
| 19684 |
오갈피가 10KG에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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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2 | 1732 | |||||||
| 19683 |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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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12 | 1621 | |||||||
| 19682 |
못말리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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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2 | 1835 | |||||||
매향댁
저도 야참 안먹도록 노력해야 할거 같아요~~
저도 지금 귤먹고 있어요~~
답글
진백맘
ㅎㅎㅎ저는 요즘 야참이나 군것질 거리 하지 않아도 배가 나와 미치겠삼..
몸무게도 늘고..
암튼 이눔의 뱃살때문에 걱정시러워요..ㅋㅋㅋ
유혹의 밤에 발 담궜으니 이제 편히 쉬세요..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