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우리큰딸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2-12 21:14

조회수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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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이걸 뭐라 표현하기도 정말 창피한~~~

딸랑구 땜시롱 정말 미치내요....하긴 남편도

문제지요...

전 이러는건 오늘 처음 보았어요...요 몇일 아

빠 따라 댕기면서 보았나 보아요..

아이가 어리니 남편 화장실  갈때도 데려갔나

보아요.

오늘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더니 일어나서

변기에 대고 이상한 행동을 해서 저게 뭐하는

짓이지 싶어서 한참 보니까...에효 입에 담기도

좀 민망하지만 여자들은 소변 보고나면 휴지로

닦는데 남자들은 소변보고 나면 터나 보아요..

울딸랑구 변기에 대고 털고 있길래 저 기겁하는

줄 알았답니다....웃기기도 하고 정말이지 딸내미

엽기적인 행각에 미치내요~

남편한데 이야기 했더니 좋답니다...제가 당신이

그렇게 가르친 거니까 그렇게 못하게 다시 교육

시키라고 했내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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