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이걸 뭐라 표현하기도 정말 창피한~~~
딸랑구 땜시롱 정말 미치내요....하긴 남편도
문제지요...
전 이러는건 오늘 처음 보았어요...요 몇일 아
빠 따라 댕기면서 보았나 보아요..
아이가 어리니 남편 화장실 갈때도 데려갔나
보아요.
오늘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더니 일어나서
변기에 대고 이상한 행동을 해서 저게 뭐하는
짓이지 싶어서 한참 보니까...에효 입에 담기도
좀 민망하지만 여자들은 소변 보고나면 휴지로
닦는데 남자들은 소변보고 나면 터나 보아요..
울딸랑구 변기에 대고 털고 있길래 저 기겁하는
줄 알았답니다....웃기기도 하고 정말이지 딸내미
엽기적인 행각에 미치내요~
남편한데 이야기 했더니 좋답니다...제가 당신이
그렇게 가르친 거니까 그렇게 못하게 다시 교육
시키라고 했내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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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ㅋㅋ 우리 혜인이도 예전에 아빠 따라 한다고 서서 쉬를.. .. 그럴 때가 있나 봐요~ㅎㅎ
답글
해밀
ㅎㅎ 지영님 놔둬요 그냥
자연스럽게 여자와 남자의 차이점을 알게 해주세요.
윤주한테 엄마랑 아빠의 다른점 이야기해주면 다 알아들을거에요.
솔직히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와 아빠 같이 목욕할 수 있게 했어요.
우리딸 처음에 신기해서 여기저기 쳐다보니 남편이 너무 민망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빠랑 목요하면서 저한테 얼마나 질문을하는지 귀찮아 죽을뻔했어요.
엄마랑 아빠랑 다르네부터 시작해서 ㅎㅎ 아시죠?
걱정하지마시고 엽기적인것도 아니에요.
남매둔 가정은 웃기는 일 너무 많더라구요.
자연스러운 과정인거 같아요
답글
매향댁
어머 그래요 전 딸만 둘이라서 처음엔 깜짝 놀랐어요
저걸 어찌 설명 해야 하는지 ㅎㅎ 정말 남매면 더 그럴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백맘
ㅎㅎㅎㅎ저 한참 웃었습니다.
울집은 위가 오빠고 아래가 딸인데 이눔의 딸래미가 오빠가 하는걸 보고
앉아서 쉬를 안하고 한동안 서서 쉬를 했답니다.
그래서 옷도 다 버리고..
흐미 제가 그거 보고 허거덕해서 첨엔 한대 손바닥으로 때렸어요.
5살때요..지금은 7살 됩니다.
쉬하다가 때려서 놀랬나봐요.저도 때려놓고 보니 당황스러웠는데..
그랬죠..이건 남자들이나 하는거니까 따라하지말라고요.
울딸 이때 좀 울더군요. 맞은것에 놀랬나봐요.
그뒤로도 간혹 목욕하면서 합니다.
일부로 하는것 같기도 하고...
암튼 여자아이들 남자들 하는것 보면 재미있는건지 어떻게든 따라하더라고요.
근데 시간지나면 다 알아서 하긴해요..ㅎㅎ
답글
매향댁
ㅎㅎ 정말요 울딸도 저절로 알게 되겠지요
남편한데 조심하라고는 해야겠어요
이정남
그집 딸 얘기 들으니 생각나는게 있네요.
딸둘인 친구가 있는데요,
남자애들이 지퍼있는데 불룩하게 조금나오잖아요.
그걸보고 친구딸이 휴지를 돌돌말아서 팬티 속에다 넣고 다닌다네요.ㅎㅎㅎ
답글
매향댁
헉 정말요 ㅎㅎ 그아이 엽기내요~~
울딸랑구 이제 28개월인데 아가씨라고
가르쳐 주어야 겠죠 에효~
알아 먹을라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