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칠 많은생각으로 ~~~~~~~~

글쓴이 김현순

등록일 2009-02-12 18:43

조회수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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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으 보내느라고 미즈도잊고 지냈네요....

봄이 올려고 내마음까지 뒤숭숭한것인지 아니면 경제 침체로 내마음이...

아이들은 커가고 돈들어갈때는 많고 남편혼자 버는모습보니 불쌍하고 답답하고

앞으로 2년이면 큰아이 대학가야하고 작은아이 고등학생되는데...

벌어놓은 돈은없고 .막연히 걱정했던 일들이 요즘은 더욱마음에와 닿네요...

무슨일이든 해야하는데... 전업주부로 17년 생활 하다가 ....

오늘 아침마당을 보고 우리가정부터 바로잡아야 겠다는생각으로 남편 카드까지 가지고있던

3장의카트를 모두 잘라버렸네요...당장은 힘들겠지만 익숙해지면 카드값으로 작은 적금이라도

들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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