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딸아이 데리고 나갔었는데 징징 거린다고
다시 데리고 왔내요~~
정말 징징 거렸는지는 아직 사실 여부 파악이 어려
워서 ㅎㅎ 남편 말을 믿어야 할거 같지만 서도~~
딸아이 들어와서 곰돌이 장난감 가지고 노내요
자기 장난감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장난감을 많이 사주지는 않는데 저렇게 좋아하는거
보면 안사줄 수가 없는거 같아요
봄되면 또 몇개 사야 할거 같내요..전 주로 한두개 가
지고 반복되서 놀게 하는데 딸아이도 그렇게 잘가지고
놀고요 사실 사놓고 아직 창고에 있는 장난감도 있고
그러내요 아이들 한데 반복이 좋다고 해서 저도 직접 해
보니 뭐든 반복해서 노는게 좋은거 같아요.
다을달에 스*2 주방놀이 사준거 있는데 그세트에 기본
그릇 세트 포함인걸 사주었거든요..거기에 세트로 있는
과일과 음료수 세트좀 사주어야 할거 같아요 요건 별도
였는데 기본그릇 세트가 있어서 안사주었는데 오늘은
웬일로 찌게 끓이기 놀이를 하더라고요 주방놀이 버너에
서 그릇 올리면 찌게 끓는 소리가 나니까 좋아하는거 같
아서 ㅎㅎ 한살림을 또 장만해 주어야 겠다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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