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쉬는날
그러니 자연 게으름을 피운다
어젯밤 사우나갔던 아들과 남편이 새벽녘에 들어왔다
어수선하게 왔다갔다 잠을 설쳤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늦잠을자고
늦은 아침을 먹었다
오늘 아침은 재활용하는날인데 항상 그렇듯이 아이들셋이서 들고나간다 ㅎ
이럴땐 자식이 많아서 좋은것도 같고 ㅎ
참치캔 하나따서 김장김치넣고 고추장조금넣어서 김치를 볶고
오징어무국하고
계란말이해서 맛나게 먹었다
언제나 식욕이좋은나 ㅎㅎ
다이어트 힘들다
둘이서 놀러가잔다 ㅎ
그럼 오늘도 장거리운전?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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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와 언니 아이가 셋이셨어요 ㅎㅎ 저 몰랐어요
키울때는 힘들어도 정말 셋이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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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늦된 자식이 나중에 효도한다고 그러대요. 울 엄니가....)
기운내시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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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부럽네요.
요리도 잘 하시고, 자녀분들도 예쁘게 잘 크고, 남편분도 자상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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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님....ㅎㅎ 아들공부안해서 속썩는거 가끔썼는데 ㅎ
못봤나보네요 ㅋㅋ
수지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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