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돌이와 놀탱이가 축구하러 나갔네요.
지난주말부터 어제까지 계속 회식이고, 오늘 빼고 내일부터 다시 회식이 시작되는 우리 놀탱이 신랑이 아이에게 미안한지 같이 축구하러 나갔어요
놀돌이는 하루종일 놀구서도 아빠랑 축구한다고 또 신나서 나가네요.
어떻게 저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낮에도 땀이 삐질삐질 나도록 축구하고 놀더니만...
이렇게 놀고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앞일을 생각하면 언제까지 놀게해야 하나 싶기도 해요.
남들은 수학학원이다... 영재반이다.... 심화반이다.... 이러고 있는데, 울 아들은 기타를 배운다느니, 방송댄스를 배운다느니... 이러고 있으니 귀여우면서도 걱정입니다.






> 


최신
이전





















날씬이
자식은 어느시점에서 잘키웠다는 평가를 해야할지
우리도 고등학생인데
주변에서는 그러네요
아직은 판단하지말라고 ㅎ
답글
매향댁
답글
이정남
건강이 제일이예요.
행복해보여요.
답글
보꽁
아이가 행복한 가정 이네요
밝고 명랑하게 자라고 있을것 같아요 맞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