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에 쉬아 하지 말라고 타일러도 보고
혼내도 보고 하는데도 잘 안되내요..
오늘도 세번이나 바지에 쉬아를 해서 허
벅지 있는데를 때려 주었어요..
엄마 아퍼요...그러는데 에효 마음 약해져서
때리다 말았내요..전 이래서 안되요 아이들
한데 너무 약해요...
딸아이 잘못했어요...하는데 더는 못혼내게
서 그러지 말라고 또 타일렀어요..
배변 연습할때 때리면 안된다고 하는건 아
는데 지금처럼 바지에 싸는건 일부러 그러
는게 눈에 보여서 안혼낼수가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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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ㅎ 큰애는 동생에게 쏟아지는 관심을 자기에게 끌려고 그런다는데 ㅎㅎ
큰애를 더 사랑해줘야 그런현상이 없어진다네요 ㅎ
답글
매향댁
네 그런건 아는데 저녀석이 동생생기고 나서 동생 기저귀
쉬아하는거 보고 따라 하는거에요 일부러 에효~~ 한대
맞더니 또 쉬통에 쉬아 하내요....
관심 끌고 싶어서 그러는걸 알아서 더 이뻐해 주어야 하
는데 한번씩 욱하내요~~
답글
이정남
천천히 하세요.
너무 다그쳐도 아이들에게 좋지 않더라구요.
조근조근 말하면 이제부터는 알아듣기 시작하잖아요.
아이들에게 대화 시작한게 저는 그때부터라고 생각이 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