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와 목에서 피가....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9-02-11 18:29

조회수 2,6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집이 얼마나 건조한지 미치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숨쉬기 조차 어려울 정도네요.

그리고 목도 칼칼하니..

집이 왜 그리도 건조한지 모르겠어요...

좋다는 방법을 다 해봤는데

별 효과가 없는거 같아요.

점점 더 건조해 지는듯한 느낌이...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681   머리가 하늘로 하늘로.. 2 꼬야2009-02-121779
19680   아이가 아직 안자요 2 매향댁2009-02-122062
19679   졸린 눈 비비고... 5 진백맘2009-02-112223
19678   저녁먹고 사우나갔어요 4 날씬이2009-02-111993
19677   이젠 재활용이 안된다네요 컵라면 용기.. 6 하늘나리..2009-02-112558
19676   도움이 안되요 6 스테파노..2009-02-111780
19675   한라봉~~ 7 금잔디(..2009-02-112026
19674   뉴스 보니까 5 매향댁2009-02-111919
19673   공직자 재산 등록..정말 짜증나네요 6 보꽁2009-02-112731
19672   정년퇴임식에 다녀와서. 4 스테파노..2009-02-112142
19671   놀돌이와 놀탱이가.. 4 스테파노..2009-02-112040
19670   때려 주었어요 3 매향댁2009-02-111805
19669   코와 목에서 피가.... 5 꼬야2009-02-112625
19668   미역국 4 매향댁2009-02-111783
19667   피자 먹었어요.... 5 수지니야..2009-02-112514
19666   신나는 쿠킹클래스 신청하세요 3 날씬이2009-02-112144
19665   완전 봄날씨네요 4 꼬야2009-02-111891
19664   살때문에 9 매향댁2009-02-112138
19663   어머나 영화예매권 당첨이에용.... 8 수지니야..2009-02-111974
19662   자유닷~~ 4 하늘나리..2009-02-111984
19661   요즘은 5 매향댁2009-02-112030
19660   울아들 고3인데 3 날씬이2009-02-112116
19659   기분좋은 문자.... 7 수지니야..2009-02-116790
19658   잣죽 먹고 왔어요^^ 5 화니맘2009-02-112517
19657   이시간에 지금 무지졸려요 7 날씬이2009-02-112221
19656   미역 초무침 6 매향댁2009-02-114938
19655   떡국 먹었어요^^ 7 하늘나리..2009-02-112184
19654   점심 먹고... 7 진백맘2009-02-112273
19653   ♣정말 웃기는 동물들 순간포착♣ 7 이경화2009-02-112486
19652   구석구석 정리정돈 했더니 이시간이네요 6 꼬야2009-02-111869
19651   article is deleted 인생성공..2009-02-1114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