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갔다 왔어요
날씨가 너무 따뜻하네요..
여기저기 왔다갔다 했는데...ㅎㅎ
너무 마냥 놀고 싶은데
겨우겨우 달래서 들어왔어요..
벌써 저녁시간이네요.
저도 아줌마가 맞나봐요
아줌마들끼리 놀다보면 시간이 막 가네요
| 완전 봄날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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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갔다 왔어요
날씨가 너무 따뜻하네요..
여기저기 왔다갔다 했는데...ㅎㅎ
너무 마냥 놀고 싶은데
겨우겨우 달래서 들어왔어요..
벌써 저녁시간이네요.
저도 아줌마가 맞나봐요
아줌마들끼리 놀다보면 시간이 막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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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하늘로 하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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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2 | 1780 | |||||||
| 19680 |
아이가 아직 안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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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2 | 2062 | |||||||
| 19679 |
졸린 눈 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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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1 | 2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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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사우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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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재활용이 안된다네요 컵라면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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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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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1 | 17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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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 등록..정말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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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임식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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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11 | 21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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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돌이와 놀탱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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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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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목에서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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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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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쿠킹클래스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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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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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영화예매권 당첨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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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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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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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고3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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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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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죽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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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11 | 2518 | |||||||
| 19657 |
이시간에 지금 무지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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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1 | 2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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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초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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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1 | 49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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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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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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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1 | 22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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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기는 동물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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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11 | 24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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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정리정돈 했더니 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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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11 | 1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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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성공.. | 2009-02-11 | 1424 | |||||||
하늘나리
나들이 갔다가도
밥 할때가 되면 걱정이 되는 우리 주부들~~그쵸
답글
꼬야
맞아요....
아줌마들과 얘기하면서
머리속에는 온통 오늘 저녁은 무엇을 할까??
생각 뿐이였네요...ㅎㅎ
매향댁
맞아요 그리고 또 저녁 걱정을 해야 한다는 정말이지
그게 주부의 일상 같아요
답글
꼬야
맞아요.
끼니 걱정에서 벚어 나고 싶을 정도네요.
음식 할수 있는것도 한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