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때문에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2-11 16:19

조회수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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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빼야 할 살이 많은데 입이 심심해서 이를 어쩐대요~~

대보름에 먹다 남은 땅콩 까서 먹고 있었어요..

이렇게 군것질 생각이 나니 다요트는 어찌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운동 열심히 해야 한다는건 알지만 20대일때 처럼 열

심히 하게 될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그러내요..

몸도 많이 굳고 아이둘 낳고 나니 몸도 많이 망가진거

같고 그래요..


3월부터는 정말 열심히 운동은 할려고 하는데 에효

요 먹고 싶은 욕구를 어찌 자제를 해야 하는지 벌써

부터 걱정이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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