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빼야 할 살이 많은데 입이 심심해서 이를 어쩐대요~~
대보름에 먹다 남은 땅콩 까서 먹고 있었어요..
이렇게 군것질 생각이 나니 다요트는 어찌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운동 열심히 해야 한다는건 알지만 20대일때 처럼 열
심히 하게 될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그러내요..
몸도 많이 굳고 아이둘 낳고 나니 몸도 많이 망가진거
같고 그래요..
3월부터는 정말 열심히 운동은 할려고 하는데 에효
요 먹고 싶은 욕구를 어찌 자제를 해야 하는지 벌써
부터 걱정이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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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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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그러게요 전 요즘 살땜시롱 정말 죽을 맛 이에요
이제는 제가 더 스트레스를 받아서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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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요즘 왜 이리 식욕이 좋아지는지 저도 한편으로는 걱정을 하면서
자제가 안 되네요...ㅠㅠ
도대체 뭘 믿고 이러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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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전 이젠 포기하고 삽니다.ㅋㅋ
살이 있어여 인격이 있다 이러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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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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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나이 드니 다이어트하는것도 의욕이 안생기더라구요.
다이어트가 젤루 힘들어요.
먹는걸 참으려니..
그래도 매향댁님은 아직 젊잖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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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ㅎ 아이들크면 언제든지 뺄수있는데
나이가 더 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ㅋㅋ 더 힘들다는 사실 ㅋㅋ
날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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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ㅎㅎ 언니 저 젖 안먹여요 ㅎㅎ 울랑구가 젖을 말려서리
농담이고요 전 젖이 잘 안도는데 밥을 많이 먹어야 젖
이 나와서 젖 포기 했어요 그래도 딱 한달은 먹였내요 ㅎㅎ
혼합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