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2-11 15:15

조회수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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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정말 그날이 그날 같고 그래요

별다르게 특별한 일도 없고...하루종일 좀 심심하고

그러내요~

무언가를 의욕있게 해야 하는데 요거이 살짝 우울증

같기도 하고...작은 아이가 얼른 좀 커야 저도 자유가

생길거 같아요..아이둘 키우기도 이렇게 힘든데 아이

많이 낳아서 기르는 분들 보면 정말이지~~ 대단하다

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또 작은 아이가우내요..에효~ 또 달려가야죠 엄

마는 슈퍼맨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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