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문자....

글쓴이 수지니야~

등록일 2009-02-11 14:18

조회수 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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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네요....

가끔은 이렇게 문자가 음성통화보다 더 반가울때가 있더라구요....

무소식이 희소식이야라고 말하던 친구가

잘 지내니?

요즘 날씨 넘 좋다 이렇게 문자를 보냈네요....

전 문자 보내는게 서툴러서 답문자는 아직 안 보냈어요...

조금 있다가 전화 한통 넣어보려구요...

퇴근해서 집에서 편하게 이야기 하고 싶은데

그럼 저녁준비하고 바쁠것 같아요...

4시정도에 한번 전화 하려구요....

주부들이 고때가 저녁 준비 하기 전이라서 조금 한가 할것 같아요....

오랜만에 친구 목소리 듣을 생각하니 기분도 업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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