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네요....
가끔은 이렇게 문자가 음성통화보다 더 반가울때가 있더라구요....
무소식이 희소식이야라고 말하던 친구가
잘 지내니?
요즘 날씨 넘 좋다 이렇게 문자를 보냈네요....
전 문자 보내는게 서툴러서 답문자는 아직 안 보냈어요...
조금 있다가 전화 한통 넣어보려구요...
퇴근해서 집에서 편하게 이야기 하고 싶은데
그럼 저녁준비하고 바쁠것 같아요...
4시정도에 한번 전화 하려구요....
주부들이 고때가 저녁 준비 하기 전이라서 조금 한가 할것 같아요....
오랜만에 친구 목소리 듣을 생각하니 기분도 업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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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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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즐거운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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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맞아요..
저도 지금 막 문자왔어요
대출 문자요
답글
뱃살이
그래요
기분나쁜 문자는 ㅎ
대출받아라
그런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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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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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fk68
저도 가끔은 답글보다
친구의 목소리가 반갑더라구요
좋은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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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반가운 친구인가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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