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돌리고있어요
무지 졸립니다
커피를 마시지말라했느데 한잔했네요 ㅋ
못참겠어요 ㅎ
날씨가 추워요
점심에는 보름날했던 나물로 밥 비벼서 먹었어요
나물같은거 하면 아이들이 안먹어서 ㅜㅜ
남편하고 저만먹네요 ㅋ
이제 하지말아야지 ㅋㅋ
우리는 옆집하고 터놓는사이가 아니거덩요
그런데 어제 택배아저씨가 우리가족이 외식할때 말도없이 딸의 택배물건을 옆집에맡겨놓고갔다고
전호가 온겁니다 ㅋ 어이없었어요
요즘 누가 옆집에물건을 맡기나요
경비실에 맡기던가 하는데
참 그 택배 아저씨 제멋대로더군요
기분이좋진않았지만 뭐 이미 맡겼다니 어쩌겠어요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각했죠
만들어놓은 초코도너츠좀 나눠주자하고 ...... 포장지도 없고
그냥 접시에담아서 옆집에줬더니 만들었냐며 무지 좋아하네요
그런데 터놓고 살고싶진않으니 ㅋㅋ 나 나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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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음 그러게요 언니가 그러시는데는 ㅎㅎ 다 이유가
있을거 같아요
답글
하늘나리
답글
떵거리맘
답글
뱃살이
화니맘
언니 커피한잔 하셨군요^^
전 한방차한잔했네요.구기자랑 꽈리가 들어간..ㅎㅎ!!
오후 시간 잘 보내셔요~~
답글
이정남
맘이 안가는 이웃인가봐요.
언니가 낮가림하는 것도 아닐텐데요.
답글
날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