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배 불러요..
하루 세끼 어찌나 잘 먹는지..
요즘 전 밥양을 줄일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네요.
먹는것 앞에서는 정말 자제가 안되어요.
줄이자 하고 조금만 펐는데 왠지 적어보여 다시 더 푸게 되고..ㅋㅋㅋ
이러니 다이어트가 안되죠.....
느는건 몸무게와 뱃살..
봄 되면서 옷도 얇게 입어야하니까 살을 빼야하는데..
이눔의 의지력이 약해서 어쩐대요...
울신랑...은근히 요즘 뱃살 관리하라고 주의를 주는데...
아..지금은 배불러 기분 좋아요.
커피도 마시공.
나른하니 한숨 자면 금상첨화인데..
이건 완죤 살찌자 맘먹는 거겠죠..ㅋㅋ
모두들 점심 맛난게 드셨죠..






> 


최신
이전





















매향댁
ㅎㅎ 그래도 관리 하라고 할정도면 ㅎㅎ 전 안보여서 울랑구
허리가 어딘지도 모른다고 하내요 에효
답글
떵거리맘
정말.. 겨울엔 두꺼운 옷을 입고 다니니 걱정 안 되는데 봄엔 옷이 얇아지니 은근 걱정된다. 날 풀리면 다시 걷기운동 열심히 해서 살 빼야쥐~ㅎㅎ
점심 먹고나서 오후 시간은 조금만 있으면 금세 퇴근시간이겠다..
오후시간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해~~^^
답글
화니맘
ㅎㅎ..저도 요즘 허리살 장난아니게 쪘어요..
근데 먹는것 만은 자제가 안되네요..ㅋㅋ!!
답글
이정남
저도 나물 비빔밥과 커피요.
다이어트요.. 그건 꿈이네요.
울 남편 하는말이 저는 먹는건 얼마 안되는데
살이 찌는거 보면 이상하다네요.
사실 먹는건 얼마 안되는데 살이 쩌요.
답글
떵거리맘
날씬이
저도 지금 나물비빔밥먹었어요 ㅎ
커피랑
답글
하늘나리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
우리도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늘 조절이 안된다는,,,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