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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날씨는 며칠째 영 안 좋으네요 운무속에 갇힌 도시가 되어 버렸어요
길조라구 불리우는 까치 검은색으로 알구 있죠? 가까이서 보니 청색이 빛나구 예쁘더라구요?
나뭇가지로 올라 오네요
사진찍어 달라 포즈를 취하는듯..
도봉산 아래 배밭에 전원주택 위의 두 부부 까치? 아님 가족??
도심에서 참새보기 쉽지 않죠?
어릴적 추억이 생각나네요 콩안에 싸이나 넣어 어른들이 뿌려 놓음 먹으려다 죽어 있던 참새들 주우려 다녔던 기억 아련한 고향의 옛추억이네요
배 밭에 참새 식구들이 잔뜩 앉아 있네요 반상회 하는듯이...
금새 후다닥 날라 간지라 가까이서 못 찍었어요 보기드문 참새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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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아침부터 까치는 보니 넘 기분이 좋네요^^
울 님들 모두 이 까치보고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현이언니 감사해요^^
답글
이정남
오늘은 무슨 좋은일이 생길려나....
까치는 길조라고 하던데...
답글
떵거리맘
어제 뉴스에서 그러는데 요즘 서울에 해나오는 날씨가 거의 장마철 수준이라면서요..ㅠㅠ
사진이 참 고즈넉해 보이네요. 오늘도 눈호사 잘 하고 가요~ 언니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답글
진백맘
저도 요즘 참새를 못봤네요.
넘 흔해서 가끔은 잊어버리는 새인데, 참새 본지가 언젠가 생각드네요..
음 ...잘 보고 갑니다.
답글
현이
경화님 그러게요
미란님
오늘도 서울은 컴컴하네요
해피한 날 되자구요
답글
이미란
답글
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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