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와 참새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9-02-11 08:39

조회수 2,0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서울의 날씨는 며칠째 영 안 좋으네요

운무속에 갇힌 도시가 되어 버렸어요



길조라구 불리우는 까치

검은색으로 알구 있죠?


가까이서 보니 청색이 빛나구 예쁘더라구요?



나뭇가지로 올라 오네요



사진찍어 달라 포즈를 취하는듯..



도봉산 아래 배밭에 전원주택 위의 두 부부 까치?

아님 가족??



도심에서 참새보기 쉽지 않죠?



어릴적 추억이 생각나네요

콩안에 싸이나 넣어 어른들이 뿌려 놓음 먹으려다 죽어 있던 참새들

주우려 다녔던 기억


아련한 고향의 옛추억이네요



배 밭에 참새 식구들이 잔뜩 앉아 있네요

반상회 하는듯이...



금새 후다닥 날라 간지라 가까이서 못 찍었어요

보기드문 참새떼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650   드라마도 못보는 처지..ㅋㅋㅋ 7 진백맘2009-02-112240
19649   춥죠~ 6 날씬이2009-02-112087
19648   금반지 10 이경화2009-02-113248
19647   까치와 참새 7 현이2009-02-112037
19646   책상위에 전등이.. 3 하늘나리..2009-02-111889
19645   잘생각을 안하내요 1 매향댁2009-02-111674
19644   남편하고 컴하내요 4 매향댁2009-02-101995
19643   영어도서 교구 특가전 이라네요. 핑크하트..2009-02-101772
19642   외식하자네요 ㅎ 2 날씬이2009-02-101664
19641   약속이 취소 되어 5 보꽁2009-02-101741
19640   개학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5 이미란2009-02-102007
19639   미즈나눔터님들 sos요...!! 9 꼬야2009-02-102114
19638   어제 제가 아내의 유혹을 못봣네요. 4 이미란2009-02-102120
19637   꽃남 출연자들의 대선 포스터!! 5 화니맘2009-02-101958
19636   떡 선물 받았어요... 4 꼬야2009-02-101949
19635   오늘 날씨 왜이리 우중충하죠? 2 이미란2009-02-102107
19634   완전 기분 좋아요.. 손싸게 만들었어요. 2 맘마미아..2009-02-101846
19633   불났어요 6 날씬이2009-02-101970
19632   국세청 현금소득공제카드 9 박경진2009-02-103658
19631   옥식이 3 누봉이2009-02-102300
19630   아이고..허리야 5 꼬야2009-02-101839
19629   과태료... 6 수지니야..2009-02-101801
19628   아침에 복이 들어오네요. 5 스테파노..2009-02-101934
19627   보름달 실종 5 이경화2009-02-102012
19626   시누들 4 ^**^2009-02-102025
19625   커피 한잔... 5 진백맘2009-02-102121
19624   ㅎㅎ 오늘은 월급날.... 8 수지니야..2009-02-101945
19623   article is deleted 인생성공..2009-02-101406
19622   아침 4 윤경애2009-02-101777
19621   작은아들의 졸업식 6 이정남2009-02-102024
19620   된장찌개 그 구수한 맛. 2 하늘나리..2009-02-1018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