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아는분이 떡을 가져오셨어요
그래서 보니 정말 푸짐한거 있죠??
이렇게 예쁘게 포장이 되어 있네요...
같이 먹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구경이라도 하세요...^^
| 떡 선물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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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아는분이 떡을 가져오셨어요
그래서 보니 정말 푸짐한거 있죠??
이렇게 예쁘게 포장이 되어 있네요...
같이 먹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구경이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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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도 못보는 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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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11 | 22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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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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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11 | 20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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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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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2-11 | 3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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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와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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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2-11 | 20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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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 전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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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1 | 1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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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각을 안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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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11 | 16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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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자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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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취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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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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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아내의 유혹을 못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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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기분 좋아요.. 손싸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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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그 구수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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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2-10 | 1811 | |||||||
스테파노맘
역시 남의 떡이 더 커보이나봐요. 집 냉동실에 굴러다니는 떡은 어떻게 하려구... 자꾸 새떡에만 눈길이 가네요.
답글
이정남
나도 냉동실에 넣어둔 떡이라도 쩌다 먹어야겠어요.
꼬야님 덕분에 떡이 땡기네요.
답글
화니맘
답글
이미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