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보름달 나왔나 안나왔다 베란다에서 보니
어디에도 보름달이 보이질 안더라구요.
무진장 소원 빌게 많았는데....ㅠㅠ
달님이 너무 부담스러웠나 봐여~~ㅎㅎㅎ
어제 꽃보다 준표~ 본다고 컴할 틈이 없었네용.ㅋㅋ
준표스타일에 얼굴을 별루 안 좋아 하는데, 극중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준표를 좋아 하나 봐여..
원래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조인성이거든요..
착하고, 순수하고 여린듯 해서 너무 좋아하는데...
최근에 준표 땜시 인성이가 뒷전이 된듯해요..ㅋㅋ
가끔 제가 제나이를 잊고 산답니당..^^;;
저처럼 나이를 잊고 사시는 주부님들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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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준표 국민 남동생 되는거 아녀요?
꽃남 남편 분들과 같이 보나요?
저는 박용하 좋아하는데요, 박용하만 나오면 좋아하니까
울 남편 나한테 신경질 내던데요.
답글
화니맘
언니^^
나도, 준표가 내가 좋아하는 얼굴 스타일은 아닌데 은근 매력있데..ㅎㅎ!!
이유없이 그냥 좋더라..!!
답글
해밀
ㅎㅎ 언니 나이를 어디로 먹은거얌..너무나 유명해서 나도 요거 재방송봤거든
동화같은 이야기라서 그런가...보는 재미 쏠쏠하던걸..
흑 나도 소원빌거 많았는데 달님이 실종해서 못왔어 ㅠㅠ
답글
날씬이
저도 어젯밤에 공원에서 달을봤네요 ㅎ
답글
수지니야~
저도 요즘 준표가 이뻐보입니다....
저도 인성이 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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